해당 복합추출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된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다.
연구는 전립선 비대 증상을 가진 40~75세 남성 10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됐으며 500mg 섭취군에서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가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됐다. 또한 요절박, 빈뇨, 잔뇨감 등 7개 세부 증상에서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광동제약은 이번 연구의 신뢰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천연물 기반 기능성 연구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박일범 광동제약 천연물융합R&BD본부장은 “식·의약 통합 관점에서 천연물 소재 발굴과 효능 검증, 표준화를 지속하고 있다”며 “천연물 기반 기능성 연구의 범위와 깊이를 확장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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