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5국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통령한테 밉보이면 이렇게 되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7˚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구름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7˚C
사회

[2025국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통령한테 밉보이면 이렇게 되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류청빛 기자
2025-10-14 17:59:03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이 정부는 비상식적인 것이 뉴 노멀인 상황"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이 사건은 공개 숙청이자 공포정치"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 정권 동안 최소한의 룰도 지켜지지 않아"

과방위 국감서 발언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사진연합뉴스
과방위 국감서 발언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일 벌어진 체포의 과정과 절차에 대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이 정부는 비상식적인 것이 뉴 노멀인 상황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왕복 4시간 거리의 대전 유성 경찰서에서 4번의 조사와 핸드폰 포렌식 검사를 받는 등 경찰의 조사를 성실히 받았다"며 "대통령한테 한번 밉보이면 당신들도 이렇게 될것이라는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 전 방통위원장이 6차례의 출석 요구를 불응해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로 이 전 방통위원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고 지난 4일 체포적부심이 법원에서 인용돼 풀려났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임기가 보장된 공직자 한명을 해임하기 위해서 법을 바꿔 멀쩡한 기관을 없애고 해임한지 이틀도 지나지 않아 전국민 앞에서 (이 전 방통위원장) 수갑을 채웠다"며 "이 사건은 공개 숙청이자 공포정치"라고 말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과방위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권 3년동안 최소한의 룰도 지켜지지 않았다"며 "언론의 자유를 위해 공정해야 할 방송통신위원회가 오히려 언론을 탄압하고 서슬퍼런 칼이 됐다"고 주장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마트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삼성뉴스룸
롯데카드
태광
kt
한화투자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한화
CJ
LG
NH투자증
한화손보
kb국민은행
농협
농협
신세계
lg
국민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db
쿠팡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
키움증권
kb증권
e편한세상
하이닉스
우리금융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kb금융그룹
sk
하이트진로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증권
삼성화재
kb국민은행
국민
롯데건설
위메이드
DB손해보험
수협
국민
SK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현대해상
대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