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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7회 KUP 몽골 Medical Road-Show'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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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7회 KUP 몽골 Medical Road-Show' 성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10-01 17:09:53

대표상품 클란자S연질캡슐·본덱스주 발표… 1백만불 수출 목표

한국유나이티드제약는 지난달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7회 KUP 몽골 Medical Road-Show를 성료했다 사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는 지난달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7회 KUP 몽골 Medical Road-Show를 성료했다. [사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몽골 의약품 시장 내 주요 의약품 신규 론칭을 위해 '제7회 KUP 몽골 Medical Road-Show'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몽골 울란바토르 내 몽골인민당사에서 몽골 현지의 KOL(Key Opinion Leader) 의사 60여명이 초청된 이번 행사에서는 몽골 국립의과대학 연명치료 분야 Dr. Odontuya Davaasuren 교수를 연사로 초청했다. 

발표에서는 신규 론칭 품목인 소염진통제 ‘클란자S연질캡슐’과 골다공증치료제인 ‘본덱스주’의 처방사례를 바탕으로 각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몽골 의약품 시장에서 신규 론칭 품목 중 클란자S 연질캡슐 등을 몽골에서의 전략 품목으로 선정하고 제품설명회 등 각종 제품 홍보활동 등 통해 연간 1백만불 수준으로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몽골 의약품 수입 시장 규모는 2022년 1억5564만 달러를 기록하며 행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몽골 시장에 25년 넘게 다양한 의약품을 수출을 해오고 있으며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탄탄한 유통망은 향후 신규 품목 진출 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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