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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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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대웅제약,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8-05 10:55:52

AI·디지털 헬스 기반 검진 정확도 향상 및 질병 예측 체계 구축

왼쪽부터조정연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회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동석호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웅제약
(왼쪽부터)조정연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회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동석호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웅제약]

[이코노믹데일리] 대웅제약은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학술 연구 증진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기기 관련 자문 및 실증 사업 △의료봉사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기타 양 기관이 합의한 보건의료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 기반 건강 검진 관련 학술 행사를 확대하고 신규 디지털 헬스 기술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대종건은 임상 자문과 제품 실증을 통해 의학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적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석호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이사장은 "학회의 전문성과 대웅제약의 헬스케어 기술력이 만나 다양한 실증과 연구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건강검진은 인공지능(AI), 유전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해 검진 정확도를 높이고 질병 예측과 조기 진단은 물론 건강 관리까지 아우르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예방, 조기 진단, 치료, 사후 관리에 이르는 건강 관리 전 주기를 학회와 함께 발전시켜 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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