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잇따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183명·11명 사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4˚C
맑음 광주 20˚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사회

잇따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183명·11명 사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7-27 15:19:30

중대본 '심각' 단계 격상…전방위 대응 나서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폭염이 이어지면서 올해 온열질환자가 22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온열질환자는 총 2183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5배 증가한 수치이다.

지난주 기준 22일(146명), 23일(114명), 24일(116명) 3일 연속 온열질환자가 100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사망자는 11명에 이르렀다.

가축 폐사도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데 같은 기간 101만 마리를 넘어섰다.

정부는 25일 오후 2시 이후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냉방기 화재 주의, 농축산 피해 예방 등의 지시사항을 전파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컴
업비트
KB증권
태광
우리모바일
스마일게이트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쌍용
넷마블
하나증권
한화
HD한국조선해양
경남은행
KB금융그룹
농협
청정원
LG
우리은행
NH
기업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손보
KB카드
NH투자증
신한금융
신한라이프
국민은행
ls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