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하와이 더 가까워진다"…에어프레미아, 호놀룰루 노선 취항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19˚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2˚C
안개 인천 19˚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제주 20˚C
산업

"하와이 더 가까워진다"…에어프레미아, 호놀룰루 노선 취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5-04-07 15:24:34

LA·뉴욕·샌프란 이어 하와이까지…미주 노선 본격 확대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비행 모습. [사진=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 오는 7월 2일부터 인기 휴양지인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에 취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호놀룰루 취항으로 에어프레미아는 미주에서만 총 4개(로스앤젤레스·뉴욕·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의 정기편을 운항하게 됐다.

항공권 예매는 7일부터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모든 채널에서 할 수 있다. 예약 상황에 따라 항공권 예매가 조기 마감될 수 있 수 있다. 예매 일자와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하와이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휴양지”라며 “에어프레미아의 취항으로 하와이 여행이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태광
농협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한컴
국민카드
HD한국조선해양
db
한화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
kb증권
우리은행
NH
청정원
DB손해보험
국민은행
NH투자증
롯데케미칼
하이닉스
종근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