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정용진, 이명희 총괄회장 지분 전량 매수…지분율 28.56%로 확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7 금요일
맑음 서울 15˚C
부산 12˚C
맑음 대구 11˚C
맑음 인천 13˚C
광주 13˚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14˚C
제주 16˚C
생활경제

정용진, 이명희 총괄회장 지분 전량 매수…지분율 28.56%로 확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명섭 기자
2025-02-14 18:44:22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10%)을 매수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 총괄회장의 이마트 주식 278만7582주를 주당 8만760원에 매수했다. 총 2251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의 이마트 지분율은 기존 18.56%에서 28.56%로 확대됐다. 매수자금은 주식담보 대출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10일 이 같은 거래 계획을 밝히며 “정 회장이 이마트 최대 주주로서 성과주의에 입각한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한화손보
국민은행
LG
농협
메리츠증권
KB금융그룹
NH
쌍용
KB카드
우리은행
신한금융
하이닉스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KB증권
한화
한컴
신한라이프
경남은행
우리모바일
업비트
ls
NH투자증
기업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