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세 멤버는 재킷과 셔츠, 프릴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앞머리를 가위로 자르는 듯한 포즈와 함께 “A bad haircut is no big deal-it’ll still look like my style”라는 문구로 당당한 태도를 나타냈다. 이서는 얼굴에 크림을 묻힌 채 “If the cake I worked hard on gets ruined, I'll just play with it”라는 문구를 통해 돌발 상황도 유쾌하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리즈는 퍼즐 조각을 입에 물며 “Even what's unfinished can be considered complete”라는 메시지로 긍정적 마인드를 제시했다.
특히 각 멤버의 인서트 컷이 포함된 이번 콘셉트 포토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브는 이미 지난 13일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컴백의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애티튜드’는 바꿀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나만의 태도로 유쾌하게 대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브 엠파시’를 발표할 예정이며 타이틀곡 ‘애티튜드’를 중심으로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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