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햇빛 차단 장치인 수직 루버를 정교하게 조절하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넷플릭스의 제휴를 의미하는 ‘네넷’이라는 두 글자를 사옥 전면에 거대하게 연출했다. 이 ‘네넷’은 이날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경부고속도로 방향에서 1784 사옥을 바라보는 시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오징어 게임’의 상징적인 존재인 핑크가드들이 가면과 핑크색 슈트를 착용한 채 사옥 내부에서 외부를 바라보는 모습은 시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마치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 연출은 네이버 사옥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달 26일부터 넷플릭스와 손잡고 국내 IT 플랫폼 멤버십 서비스 중 최초로 넷플릭스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들은 월 4900원의 구독료(연간 이용권은 월 3900원)로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