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영은 현금 이용 비중이 높은 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ATM을 이용해 소상공인의 영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령층을 포함한 금융 소외계층이 일상적인 금융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은행 공동ATM을 통해 제휴 은행은 입·출금과 계좌이체 등 업무를 공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휴 은행의 고객들은 공동ATM을 이용하면 기존 거래 은행의 수수료 수준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전북 부안군과 충남 태안군 전통시장에도 순차적으로 공동ATM을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수, 금융소비자·소상공인 만족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설치 지역 확대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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