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8일부터 버거류 가격을 최대 200원 인상한다.
5일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 버거 20종의 가격이 평균 2.2% 오른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메뉴 기준 100원, 세트 메뉴는 200원 조정된다.
디저트류 등 68개 품목의 가격도 평균 3.3% 오른다.
롯데리아는 지난 2021년 12월 제품 판매가격을 평균 4.1% 올리고, 2022년 6월에는 평균 5.5% 인상했다. 지난해 2월에는 평균 5.1% 오른 바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원자재가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원가 상승 요인으로 판매가 조정이 불가피했다”면서 “지난해 2월 이후 가맹 본부에서 원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지속 흡수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