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NHN페이코는 사용자의 오프라인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페이코 앱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빠른 결제' 기능 도입이다. 사용자는 최초 1회 인증 정보를 등록하면 페이코 포인트 또는 포인트 카드 결제 시 번거로운 비밀번호나 생체·지문 인증 없이 바로 결제 바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결제 현장에서 멤버십과 쿠폰 사용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 '멤버십·쿠폰' 버튼을 통합하고 결제 화면 좌측 하단에 배치했다.
이외에도 '결제 수단 전체 보기' 기능을 추가해 기존 스와이프 방식 외에도 결제 가능한 수단을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추가된 '사용처 보기' 아이콘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내 주변 페이코 사용처를 지도상에서 손쉽게 확인하고, 현재 위치에서의 거리, 주소, 연락처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다각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사용자의 오프라인 결제 편의성 증대에 방점을 두고 이번 앱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페이코 유저들에게 즐거운 결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