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개별 활동 계약이 무산된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2일 급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6.58% 하락한 4만755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지난달 29일 YG엔터테인먼트는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발표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7만원으로 내리며 "블랙핑크 개인 전속 계약이 무산됨에 따라 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4.53포인트(0.55%) 오른 2669.81,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2.36포인트(1.43%) 오른 878.93, 원·달러 환율은 12.4원 상승한 1300.4원에 마감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6.58% 하락한 4만755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지난달 29일 YG엔터테인먼트는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발표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7만원으로 내리며 "블랙핑크 개인 전속 계약이 무산됨에 따라 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4.53포인트(0.55%) 오른 2669.81,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2.36포인트(1.43%) 오른 878.93, 원·달러 환율은 12.4원 상승한 1300.4원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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