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하이트진로가 오는 3일 ‘2023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얼리버드 티켓은 1000장 오픈되며,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가평 문화사랑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정식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 판매되며 티켓 가격은 1만원이다.
오는 9월 2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꾸며진다. 지난해 얼리버드 티켓은 52초만에 완판됐으며 매년 1만5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아티스트 공연 라인업은 △저스트절크 ,△이영지 △이무진 △멜로망스 △윤하 △효린 △다이나믹듀오 △김태우까지 총 8개팀이 참여한다. 또한 참이슬 모델 아이유가 특별게스트로 공연하며 현장에서 관객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는 19세 이상 성인(200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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