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보험사 1분기 K-ICS 비율 219%…가용·요구자본 증가 영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0˚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9˚C
금융

보험사 1분기 K-ICS 비율 219%…가용·요구자본 증가 영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3-07-10 17:31:13

K-ICS 비율, 생보사 219.5%·손보사 218.3%

금감원 "지급여력비율 양호 수준…관리 강화"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보험사들의 올해 1분기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 비율이 가용·요구자본 등의 증가로 지난해 말 지급여력(RBC) 비율 보다 개선됐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경과조치를 적용한 보험사의 K-ICS 비율은 219%로 지난해 12월 말의 205.9% 대비 13.1% 포인트 증가했다. 업권별 지난 3월 말 K-ICS 비율은 생명보험사가 219.5%, 손해보험사는 218.3%로 지난해 12월 말 보다 각각 13.1% 포인트, 13.2% 포인트 올랐다.

앞서 19개 보험사(생보 12개사, 손보·재보 7개사)는 새 규제의 유연한 적용을 위해 경과조치를 신청했다.

지난 3월 말 경과조치 전 K-ICS 가용자본은 244조9000억원으로 RBC 가용자본 대비 105조1000억원, 요구자본은 123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말 RBC 요구자본 대비 55조700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신규 보험위험(장수·해지·사업비·대재해 등) 추가 및 신뢰수준 상향(99.0→99.5%)이 반영된 결과다.

금감원은 경과 조치를 적용한 모든 보험사가 매 분기 제출하는 대표이사 검증보고서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과조치 적용 전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이었던 KDB생명과 푸본현대생명, IBK연금에 대해서는 이사회 보고 후 제출할 개선 계획의 적정성 검토 및 매년 이행 실적을 관리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올해 3월 말 기준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후 지급여력비율은 21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다만 최근 경제 상황이나 금리 변동성 확대 등 잠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 자본확충 유도 등 건전성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이트진로
위메이드
롯데건설
농협
sk
NH투자증
하이닉스
한화투자증권
쿠팡
농협
키움증권
KB손해보험
SK
삼성증권
신세계
한화손보
하나금융그룹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삼성화재
국민
kb국민은행
LG
kb증권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lg
한화
미래에셋
수협
국민
kb국민은행
db
롯데카드
e편한세상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태광
DB손해보험
농협
이마트
CJ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현대해상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삼성뉴스룸
우리금융
kt
대신증권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