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동성제약, 다중 표적 복막암 형광 진단 및 치료장치 특허 취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2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7˚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3˚C
구름 울산 25˚C
맑음 강릉 26˚C
안개 제주 20˚C
생활경제

동성제약, 다중 표적 복막암 형광 진단 및 치료장치 특허 취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1-27 14:06:43

[사진=동성제약 로고]

 동성제약이 다중 표적 복막암 형광 진단 및 치료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복막 내에 흩어져 있는 복수의 종양 위치와 혈관 분포 등을 레이저로 진단하고, 진단된 부위를 레이저로 조사해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진단∙의료기기에 대한 특허다. 복막암은 대장암, 난소암, 위암 등의 일차암이 복막에 전이된 암 질환의 최종 단계다.
 
동성제약은 광역학 치료가 최소 침습으로 반복 시술이 가능하고 부작용이 낮아 복막암의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동성제약은 2021년 3월,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단과 복막암 치료를 위한 최소침습 광역학 치료 전임상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또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의 개발사업자로 선정돼 서울대 및 숭실대 산업협력단과 복막파종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CXR4 표적화 차세대 테라노시스 영상소재 및 의료기기 개발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광역학 치료는 모든 고형암에 적용이 가능하나, 최근 ‘면역 증진 효과’와 ‘압스코팔 효과’ 등이 확인된 바 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향후 광역학 치료를 여러 암종에 적용하는 가능성을 놓고 복막암을 비롯한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_삼성월렛
우리은행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kb증권
우리금융
미래에셋
NH
한컴
HD한국조선해양
DB손해보험
롯데케미칼
KB금융그룹
농협
하이닉스
NH투자증
국민카드
종근당
태광
한화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
KB손해보험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