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반도건설, 건설재해근로자 지원 이어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구름 서울 27˚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5˚C
구름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맑음 대전 23˚C
맑음 울산 24˚C
구름 강릉 26˚C
구름 제주 27˚C
산업

반도건설, 건설재해근로자 지원 이어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19-12-12 16:59:37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 위해 3년 간 3억원 기탁

지원금 기탁식의 모습.[사진=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이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반도건설은 권홍사 회장이 3년 연속으로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사업은 건설업종의 재해건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건설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나누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그동안 반도건설이 기부한 금액은 산업재해 관리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재해정도, 사회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부양가족수 등의 기준으로 선정해 지금까지 90여명의 건설재해근로자들에게 치료 및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및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과 체계적인 사회공헌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도 마련했다.

지난 10일 오전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사장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경기요양병원을 방문해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체결을 통해 반도건설은 향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건설재해근로자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업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은 “반도건설의 각 사업지마다 재해없는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고 있고, 실제로 성과도 거두고 있다”며 “불의의 재해를 당하신 재해근로자들이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반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동탄역 카림애비뉴2차’에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개관했다. 이 곳에서는 미술관 및 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및 강좌, 후원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국민
롯데건설
농협
농협
CJ
삼성화재
하나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우리금융
신한라이프
한화손보
kb금융그룹
sk
롯데카드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현대해상
농협
한화투자증권
국민
SK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뉴스룸
이마트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태광
KB손해보험
위메이드
db
대신증권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쿠팡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미래에셋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kb증권
국민
수협
e편한세상
LG
kt
kb국민은행
NH투자증
신세계
국민
lg
한화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