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8월 LED 마스크 온라인 광고 7906건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 943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적발 제품은 △삼성 셀리턴 LED마스크 △LG전자 프라엘 더마LED마스크 △교원웰스 LED마스크 △코스메카코스메티 LED마스크 △아름다운연구소LED마스크 등 모두 48개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의료기기 허가를 받지 않고 효능·효과 검증이 안 된 공산품인데도 ‘주름 개선’이나 ‘안면 리프팅’, ‘기미·여드름 완화’, ‘피부질환 치료·완화’ 같은 문구를 온라인 광고에 써왔다. 이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료를 내세우며 소비자들을 속이기도 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주름 개선이나 안면 리프팅 등을 내세우는 LED 마스크는 의료기기 허가·신고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고 “적발 광고를 한 제조‧판매업체에 시정명령 등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발광다이오드(LED)마스크 허위광고 적발사례.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