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SEA'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IG D&A, 'AI 유무인 전투체계' 전면에…해군 미래전력 공략
[경제일보] 국내 방산기업 LIG Defense&Aerospace가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현을 앞세워 해양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IG Defense&Aerospace는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해군의 차세대 전력 구조인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GHOST' 프로젝트에 맞춰 무인 수상정(USV)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찰용 무인수상정을 비롯해 20mm 원격사격통제체계(RCWS)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을 탑재한 전투용 무인수상정 '해검X', 자폭형·함정 탑재형·기뢰전용 플랫폼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한 무인체계를 선보였다. 정밀 타격 및 방어 체계도 함께 공개했다. 미국 수출을 추진 중인 유도로켓 '비궁'을 비롯해 함대공유도탄-Ⅱ, 130mm 유도로켓-Ⅱ '비룡',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등 함정 생존성과 타격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무기체계를 전시했다. 전자전 분야에서도 역량을 강조했다. 장보고-Ⅲ Batch-Ⅱ 잠수함 탑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와 기존 대비 출력이 두 배 향상된 함정용 전자전 장비-Ⅱ를 공개하며 전장 환경 대응 능력을 부각했다. LIG D&A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유인 전력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무인화·지능화를 결합한 미래 해군 전력 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LIG D&A 관계자는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무인화, 지능화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다"며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축적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기체계 국내 전력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해양 방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1 15:47:36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월드 챔피언십 내년 2월 싱가포르서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자사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오는 2026년 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레이저(Razer)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 수준을 높인다. 위메이드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리그 매치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선발된 선수들은 싱가포르에 위치한 레이저 본사(Razer SEA HQ)로 초청되어 3월 1일까지 이틀간 치열한 승부를 겨룬다. 이번 대회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시도하는 첫 글로벌 토너먼트로 위메이드는 이를 기점으로 대회를 대규모 리그로 확장하고 게임을 글로벌 e스포츠 IP(지식재산권)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글로벌 챔피언 서버 칭호와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며 지난 11월 한국 대회 우승팀인 ‘베오울프’ 서버 클랜들과의 이벤트 매치인 ‘레전드 매치’ 자격도 부여된다.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레이저는 참가 선수 전원에게 ‘데스에더 V4 프로’와 ‘헌츠맨 V3 프로’ 등 최상급 게이밍 기어를 지원해 최상의 경기력을 돕는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와 트위치 및 빌리빌리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기성 위메이드 본부장은 “파트너스 서버와 서버 배틀을 통해 커뮤니티의 성장을 확인했다”며 “레이저와 함께 글로벌 유저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16:49: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