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0˚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0˚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3˚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5˚C
비
제주 1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GirlGroup'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최고 전성기 돌아왔다" 외신 극찬 쏟아진 블랙핑크 새 앨범의 롱런 공식
[경제일보] 블랙핑크가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불리는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진입 신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11일(현지시간 9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 소속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타이틀곡 고(GO)는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 63위에 올랐다. 이는 팀 통산 11번째 진입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역대 최다 진입 기록이다. 신곡은 메인 차트 외에도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3위를 달성했으며 앨범 역시 빌보드200에 진입해 팀 통산 5번째 차트인을 기록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싱글 톱100 44위와 앨범 톱100 11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팀 발매곡 통산 12번째와 4번째 진입을 달성했다. 두 차트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로서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신기록이다. 음반 판매량 지표에서도 독주 체제를 굳혔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국내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457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가했으며 빌보드는 타이틀곡 고를 두고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흥행이 멤버들의 개별 소속사 설립 및 솔로 활동 본격화 이후에도 완전체 그룹 지식재산권(IP)의 파급력이 전혀 훼손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결정적 사례로 분석한다. 글로벌 팝 시장에서 K팝 아티스트의 소비 수명이 점차 길어지는 가운데 블랙핑크는 견고한 코어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충족하며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선점했다. 음악 산업계는 블랙핑크의 앨범 발매가 단순한 음원 수익을 넘어 글로벌 플랫폼 및 브랜드와의 대형 파트너십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예정된 대규모 월드투어와 완전체 연계 지식재산권 사업이 본격화할 경우 이들이 창출할 경제적 부가가치는 더욱 막대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이 한정된 슈퍼 IP 확보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블랙핑크의 이번 컴백 성과는 K팝 산업 전반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수익성을 재확인하는 확실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2026-03-11 09:45:15
하츠투하츠, 오늘 밤 '스튜디오 춤'서 신곡 'RUDE!' 퍼포먼스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글로벌 K팝 댄스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10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새 싱글 'RUDE!(루드!)'의 안무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정교해진 퍼포먼스를 고화질로 담아냈다. 신곡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콘셉트로 한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곡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장난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 안무들로 구성됐다. 특히 다인원 그룹 특유의 장점을 살린 오차 없는 '칼각 안무'가 관전 포인트다. 하츠투하츠와 스튜디오 춤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공개된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미니 1집 타이틀곡 'FOCUS(포커스)' 영상은 각각 조회수 1230만뷰와 8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 잡은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1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를 진행 중이다. 21일 공연에서 'RUDE!' 무대를 최초 공개해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오늘(22일) 2일 차 공연을 이어간다.
2026-02-22 15:41:27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명' 금자탑
[이코노믹데일리] 블랙핑크(BLACKPINK)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하며 K팝 역사를 새로 썼다. 이는 2016년 6월 채널 개설 이후 약 9년 8개월 만에 달성한 대기록으로, 데뷔 11년차에도 흔들림 없는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한 결과다. 21일 유튜브와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31분경 1억명을 넘어섰다. 유튜브는 이를 기념해 블랙핑크에게 특별 제작한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전달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아티스트의 인기와 팬덤 규모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블랙핑크는 2021년 9월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오른 이후 4년 넘게 '유튜브 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회수 역시 압도적이다.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총 50편의 억대 뷰 콘텐츠를 배출했으며, 이 중 9개는 10억뷰를 넘는 '빌리언 뷰 클럽'에 가입했다. 공식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411억회에 달한다. 특히 지난 12개월간의 조회수는 33억회를 기록했으며 한국(2억7700만)을 필두로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미국 등 전 세계에서 고른 인기를 보였다. 이번 대기록은 오는 27일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진 이후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되는 등 컴백 열기가 뜨겁다.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블랙핑크는 새 앨범 [DEADLINE]에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을 수록했다. YG 측은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블랙핑크의 성공은 유튜브라는 플랫폼과의 유기적인 동반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2021년 첫 온라인 콘서트 'THE SHOW'를 유튜브와 함께 개최했고 2022년에는 'PinkVenomChalleng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팬덤 문화를 선도했다. 유튜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영향력과 광고·구독이라는 두 가지 엔진을 통해 아티스트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블랙핑크가 '1억 구독자'라는 막강한 플랫폼 파워를 등에 업고 새 앨범으로 또 어떤 신기록을 써내려갈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02-21 10:19:1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