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ESG 등급'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GC녹십자 ESG 등급 'A'로 상향
[이코노믹데일리] GC녹십자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A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KCGS는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로 평가해 매년 ESG 등급을 발표한다. 이번 GC녹십자의 등급 상승은 환경 성과 개선과 정보 공개 확대하고 지배구조 제도 정비 등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환경 부문에서는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수립, 이사회 차원의 기후 대응 체계 구축, 정량 지표 기반의 환경성과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임직원·협력사 대상 안전보건교육 운영 및 효과 측정 지표 마련, 불공정거래·부정경쟁 방지 정책 강화 등이 평가에 기여했다. 또한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설치로 투명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열 GC녹십자 경영관리실장은 “인권 경영, 공급망 관리, 소수주주 권익 보호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ESG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GC녹십자는 2022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며 ESG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2025-11-24 17:23:2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