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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4년 연속 참가한 'CPHI Worldwide 2025'서 신제품 선봬
[이코노믹데일리] 동국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CPHI Worldwide 2025’에 참가해 단독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자사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적용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 제품인 ‘로렐린데포’와 ‘옥트린라르’의 기술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개량신약인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의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부각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제품의 차별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에 동국제약 부스에는 300건 이상의 기존 거래처 및 신규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유레스코정 관련 신규 상담도 다수 진행되기도 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CPHI Worldwide 2025’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자사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사업 확장을 구체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6 11:30:49
대웅제약, '2025 CPHI'서 혁신 제형·바이오시밀러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대웅제약이 지난달 28일~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5 CPHI Worldwide’에 참가해 혁신 제형 플랫폼과 바이오시밀러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다. 5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주요 전시 내용은 △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 △펙수클루·엔블로 등 혁신 신약 △바이오시밀러 및 CDMO 협력사업 등이다.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은 피하주사를 대체할 수 있는 패치형 제형으로 통증 감소와 자가 투여 가능성 등으로 높은 주목을 받았다. 대웅제약은 이를 비만치료제, 성장호르몬, 보툴리눔 톡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바이오시밀러를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며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개발·라이선스·CDMO 협력 등 다각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전시는 단순 홍보가 아닌 구체적 사업 논의 중심의 자리였다”며 “혁신 제형과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0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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