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4족보행로봇'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배경훈 부총리, 로봇 산타 변신해 원자력병원 소아암 환자 위문
[이코노믹데일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소아암 환자들을 찾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배 부총리가 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을 방문해 투병 중인 소아청소년암 환자와 가족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 주무 부처 수장답게 첨단 로봇 기술을 활용한 이색 이벤트로 꾸며졌다. 배 부총리는 산타 복장을 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하운드2’와 함께 등장했다. ‘로돌프’로 분장한 로봇 개와 썰매 역할을 맡은 한국기계연구원의 무인 이동차가 선물을 싣고 환아들을 맞이했다. 엔젤로보틱스의 웨어러블 재활 로봇도 동행해 기술이 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더했다. 배 부총리는 골육종암 등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에게 갤럭시 탭 등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병원 내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에게도 깜짝 선물을 나눠주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투병과 간병으로 지친 환자와 가족분들이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기술이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15:29:4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