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20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삼성 DS 전영현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반도체 내부 기강 다잡기
[경제일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부회장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방심할 때가 아니다"라며 내부 기강 다잡기에 나섰다. 메모리 초호황과 AI 반도체 수요 확대 속에서도 기술 경쟁력 회복과 조직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임원진에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최근 임원 대상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현재 호황기를 근원적 경쟁력 회복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메모리 업황 호조에 기대 실적이 급등하고 있지만 이를 단순 업황 효과로만 끝내지 말고 기술력과 수익 구조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삼성전자 DS부문은 올해 1분기 53조7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책임졌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낸드 가격 상승, AI 서버 투자 확대 등이 실적 급등 배경으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올해 반도체 사업 호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300조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지만 전 부회장은 오히려 내부 긴장감을 높이며 '초격차 회복'에 방점을 찍은 모습이다. 이는 앞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임원 교육에서 "숫자가 좋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언급한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 부회장은 고객 대응 기조 변화도 주문했다. 메모리 사업부에는 "항상 을(乙)의 자세로 고객 사업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급자 우위 인식과 내부 자만 분위기를 경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이 메모리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고객 신뢰와 품질 경쟁력을 우선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부회장은 "성과는 고객이 만들어준 결과"라며 고객 요구를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노조 총파업 예고로 커진 내부 불안감 관리에도 직접 나섰다. 전 부회장은 임원들에게 "회사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고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경영 활동은 흔들림 없이 유지돼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총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노조 상황 속에서도 반도체 생산과 공급 안정성을 유지해 대외 신뢰 훼손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업계에서는 파업 장기화 시 생산 차질뿐 아니라 고객사 이탈과 기술 경쟁력 약화 가능성까지 우려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이 40조원 이상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노조 역시 생산 차질 피해 규모를 20조~30조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특히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이 삼성전자에 생산 안정성과 공급 차질 가능성을 직접 문의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15 09:47:31
삼성전자 노사 막판 협상 결렬…총파업 현실화 가능성 커지나
[경제일보] 글로벌 전자기업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진행한 마지막 사후조정 협상에서 끝내 합의에 실패했다. 노조가 사실상 최종 결렬을 선언하면서 총파업 가능성이 한층 커졌지만 파업 전까지 노사 자율 협상과 정부 추가 중재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노사를 상대로 사후조정 2차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이날 새벽 3시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쟁점인 성과급 제도화 문제를 두고 양측이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며 중재가 최종 결렬됐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회의 직후 취재진과 만나 "더 이상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가 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도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조 측이 사후조정 중단을 요청함에 따라 조정안을 제시하지 않고 절차를 종료했다"고 했다. 공식 조정안이 마련되기 전 노조가 중재 종료를 선언한 셈이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예고된 총파업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 노조는 현재 법원이 심리 중인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과 별개로 적법한 파업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 점거 등 불법 쟁의행위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수원지방법원은 이날 관련 두 번째 심문 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협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는 시각도 나온다. 실제 파업 시점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노사 간 비공식 실무 협상이나 정부 차원의 추가 중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파업이 현실화해 반도체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 정부가 긴급조정권 카드를 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긴급조정권은 노동쟁의가 국민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고용노동부 장관이 발동할 수 있는 제도로, 발동 시 최대 30일간 쟁의행위가 금지된다. 노조 측 역시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규모를 최대 20조~30조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어 긴급조정 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정부는 현재까지 긴급조정권 발동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시장에서는 과거 긴급조정권 발동 전후 노사가 극적 합의에 도달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삼성전자 역시 총파업 직전 타협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 위원장은 "긴급조정까지 간다는 것은 노사관계가 상당히 악화됐다는 의미"라면서도 "회사가 제대로 된 안건을 가져온다면 들어볼 생각은 있다"고 말해 추가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다.
2026-05-13 10:29:10
삼성전자 첫 과반노조 출범…총파업 예고에 '30조 손실' 경고
[경제일보] 삼성전자에서 첫 과반 노조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최대 30조원 규모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측과의 협상이 중단된 상황에서 노사 갈등이 본격 격화되는 양상이다. 17일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서울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 7만4000여명을 확보해 과반노조 및 근로자대표 지위를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오는 23일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기대회를 연 뒤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승호 위원장은 "18일간 파업이 진행될 경우 설비 백업을 감안하더라도 최소 20조~30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연간 영업이익 규모를 감안할 때 하루 약 1조원 수준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노조는 파업 배경으로 성과급 체계 개편과 보상 수준 정상화를 요구했다. 글로벌 1위 수준의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성과급 상한 폐지와 제도 투명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최 위원장은 "교섭 과정에서 회사가 일회성 대응에 그쳤고 실질적인 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사측의 선제적 안건 제시를 촉구했다. 반면 업계에서는 대규모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반도체 생산 차질로 글로벌 경쟁력 저하와 주주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노조는 이에 대해 "인재 확보와 보상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며 반박했다. 노조는 불법 쟁의행위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앞서 사측은 사업장 점거 등 가능성을 이유로 법원에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상태다. 노조는 안전 설비 운영에는 차질이 없도록 파업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불거진 '노조 블랙리스트' 논란과 관련해서는 일부 조합원의 관여 사실을 인정했다. 최 위원장은 "부서 단위에서 가입 여부를 확인한 사례가 있었고 이는 명백히 잘못된 행위"라며 "수사 의뢰가 이뤄진 만큼 적절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교섭 요구가 반도체 부문을 넘어 스마트폰·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과급 산정 기준을 경제적부가가치(EVA)에서 영업이익 중심으로 전환할 경우 사업부 간 보상 격차가 완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초기업노조는 과반 대표성을 기반으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제한, 노사협의회 재구성, 교섭력 강화를 통한 처우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2026-04-17 17:38:12
20조 추경 놓고 여야 충돌…민주 '경제 대응' vs 국힘 '포퓰리즘'
[경제일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가 추진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둘러싸고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경제 충격 대응을 위해 신속한 추경 처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선거를 앞둔 '포퓰리즘 재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가 추경 편성을 공식화하면서 국회 심의를 둘러싼 여야 간 힘겨루기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기획예산처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추경안이 국회로 넘어오는 즉시 신속한 심의와 처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한병도 원내대표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제기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정부가 추경안을 편성하는 즉시 국회가 신속히 심의·의결해 경제와 민생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검토 중인 추경 규모는 초과 세수 추정치인 약 20조원 안팎으로 거론된다. 다만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에 따라 규모는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초과 세수는 약 15조~20조원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당내 '중동 사태 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통해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추경 추진이 선거를 앞둔 '재정 포퓰리즘'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추경은 보조적이고 한시적인 정책 수단"이라며 "무리한 재정 확대는 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인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이번 추경은 민생 안정이 아니라 물가 상승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며 "이미 시중 통화량(M2)이 4000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 수준인데 여기에 20조원을 추가로 풀면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 역시 "중동 사태로 원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추가로 유동성을 확대하는 것은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여야 갈등은 오는 19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안건을 둘러싸고도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 법안 등 쟁점 법안을 상정할 경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등 강경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예고한 상태다. 다만 해당 법안들은 아직 국회 내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수정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본회의에 바로 상정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민주당은 쟁점 법안 처리가 여의치 않을 경우 비쟁점 민생 법안을 우선 처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2026-03-15 16:05:30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43.6조 '화려한 부활'... 4분기에만 20조 벌었다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지난해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반도체(DS) 부문에서만 4분기에 16조 원을 벌어들이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에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선점 효과'를 누린 SK하이닉스에 밀리며 '반도체 왕좌'의 지형도 변화를 실감해야 했다. 29일 삼성전자는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333조6059억원,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은 33.2% 늘었다. 특히 4분기 실적이 눈부셨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2% 폭증하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실적 반등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반도체다. DS부문은 4분기에만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 DDR5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본격화된 덕분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 고객사에 HBM3E 공급 물량을 늘리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재고 자산 평가 손실이 환입되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일부 회복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디스플레이(SDC) 부문 역시 매출 9조5000억원, 영업이익 2조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탰다. 반면 모바일과 가전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 1조3000억원에 머물렀다.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웃지 못했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경쟁사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전사 영업이익(43조6000억원)이 SK하이닉스 단일 기업 영업이익에 추월당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는 AI 메모리 시장의 '골든타임'을 SK하이닉스가 HBM으로 선점한 결과다. 삼성전자가 범용 D램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동안 SK하이닉스는 고마진 제품인 HBM3와 HBM3E 시장을 독식하며 이익률을 극대화했다. '매출은 삼성, 이익은 SK'라는 기현상이 벌어진 배경이다. 업계는 2026년이 진정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4(6세대) 개발과 양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4나노 공정을 적용한 로직 다이와 1c D램을 탑재한 HBM4 제품이 엔비디아 등 고객사 퀄(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관측이 나오며 선두 탈환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재용 회장 역시 연초부터 기술 리더십을 강조하며 초격차 확보를 주문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가 HBM4 시장을 선점하고 파운드리 부문에서 3나노 이하 선단 공정의 수율을 안정화해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느냐가 올해 실적과 주가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상반기 출시될 '갤럭시 S26' 시리즈와 AI 가전의 판매 호조 여부도 DX 부문 수익성 방어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2026-01-29 07:57:1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800조 '수퍼 재정',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미래를 담보 잡는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