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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 모집 外
[경제일보] DB손보,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 모집 DB손해보험이 '제3회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는 DB손보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소방본부와 남원시가 공동 주관하는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전라북도 익산 전북119안전체험관과 남원 지리산 유스캠프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0명이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전액 순직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된다. 이번 캠프에는 전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120여명이 교관으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실화재 진압 △재난 종합체험 △위기탈출 △물놀이 안전교육 등 총 4개 분야 3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리산 둘레길 생존체험과 남원 광한루 역사문화 탐방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캠프 수료자에게는 '프로미119 안전리더' 임명장과 배지가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접수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는 청소년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캠프가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손보, 아이스버킷 챌린지 RUN 메인 후원 KB손해보험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스버킷 챌린지 RUN in Seoul'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RUN은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승일희망재단의 캠페인으로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참가자들은 그룹 러닝을 마친 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 얼음물을 맞을 때 느끼는 일시적인 근육 경직을 통해 루게릭병 환우의 고통을 공감하자는 취지다. 올해 행사에는 참가자 2500명과 자원봉사자 등 총 2675명이 참여했다. KB손보와 자회사 임직원 300여 명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프닝 콘서트와 포토존, 체험 부스 등을 즐긴 뒤 3km·5km·8km 그룹 러닝을 완주하고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승일희망요양병원 운영비 등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본욱 KB손보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루게릭병 환우분들께 따뜻한 응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서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순천SOS어린이마을에 자전거 기부 현대해상이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지난달 전라남도 순천 SOS어린이마을에 자전거를 기부하는 '사랑의 두바퀴'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 지역에서 근무하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전달할 자전거를 직접 조립해 순천 SOS어린이마을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유관업체인 전남자동차검사정비조합도 함께 참여했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열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표는 "앞으로도 자전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10:22:23
KB손해보험, 개인 취미용 '드론배상책임보험' 출시 外
[경제일보] KB손해보험, 개인 취미용 '드론배상책임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이 국내 드론 커뮤니티 '드론플레이' 회원 의견을 반영해 'KB드론배상책임보험(개인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업·상업용 중심이던 기존 드론보험과 달리 개인 취미·레저용 드론 사용자를 위한 전용 상품으로 개발됐다. KB손해보험은 상품 개발에 앞서 드론플레이 회원 4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5%가 개인 드론보험 필요성에 공감했고 76.0%는 가입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보험 가입 시 중요한 요소로 합리적인 보험료와 보장 범위를 꼽았다. 이에 KB손해보험은 드론 사용자 수요를 반영해 담보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출시했다. 특정일 하루 가입 기준 보험료는 1만원 수준이며 최대 5억원까지 보장한다. 연간 보험료는 5만~13만원 수준으로 다양한 플랜을 통해 최대 5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개인용 드론보험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한 사용자 참여형 보험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치료비 3000만원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진 만 18세 이하 아동을 위한 치료비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고객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DB손보는 지난 2011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1060명의 아동에게 총 5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 의료비 지원 외에도 환우와 가족을 위한 농구경기 초청 관람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DB손보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개발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차량정보 데이터 연계 MOU 체결 보험개발원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지난 1일 차량정보 데이터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요타와 렉서스 차량 고객이 자동차보험 가입 시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에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 보험사는 차선이탈방지와 전방충돌방지, 후측방충돌방지, 어라운드뷰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에 따른 사고 위험 감소 효과를 반영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기본 옵션으로 첨단안전장치가 장착된 경우 자동 적용되지만 신차 또는 선택 옵션으로 장착한 경우 소비자가 장착 여부를 확인해 보험사에 직접 알려야 한다. 제작사별 장치 명칭이 달라 소비자가 할인특약에 가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와 렉서스 차량의 세부 사양과 첨단안전장치 정보를 제공한다. 보험개발원은 해당 정보를 보험업계 공동 정보망에 등록해 소비자가 사진 전송 등 별도 절차 없이 할인특약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자동차 제작사와의 우수 협력 사례"이며 "앞으로도 다른 제작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소비자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02 17:20:30
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정기 나눔 문화 확산
[경제일보]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이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빗썸은 2022년부터 헌혈과 헌혈증 기부 활동을 주기적으로 이어왔다. 앞서 빗썸은 2022년 5월부터 해마다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임직원 자발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 문화를 사내에 확산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탁했다. 이날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관과 기부 단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과거에도 임직원 헌혈증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등에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으며, 당시까지 누적 400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활동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09:38:13
입센코리아, "희귀 간 질환 환자 목소리를 잇다"…담도폐쇄증·PFIC·PBC 현실 조명
[이코노믹데일리] 입센코리아가 담도폐쇄증,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PFIC),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 등 희귀 간 질환 환자들의 치료 환경과 삶의 현실을 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5일 입센코리아는 ‘희귀 간 질환 환자 목소리를 잇다’라는 주제로 본사에서 행사를 열고 입센코리아 임직원과 환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질환 인지도 제고와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희귀 간 질환 환자들이 겪는 진단 지연, 치료 접근성 부족, 사회적 지원 미흡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환자단체와 전문가들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먼저 방현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사무국장은 “희귀 간 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정보 부족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보이지 않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며 “질환 특성상 진단과 치료 과정이 길고 복잡해 삶 전반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의학적 관점에서의 질환 현황과 치료 환경도 공유됐다. 권구영 입센코리아 희귀질환 Medical Advisor 이사는 담즙 정체의 원리와 환자들이 겪는 주요 증상을 설명했다. 간은 담즙을 생성해 분비하는 중요한 장기로 담즙은 지방을 잘게 분해해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생성된 담즙은 담낭에 저장됐다가 식사 후 장으로 배출되며 일부는 재흡수 돼 재활용되는 ‘담즙 흐름’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담즙 정체성 간 질환에서는 이 흐름에 장애가 생겨 담즙이 간 안에 쌓이거나 혈액으로 역류한다. 이로 인해 간세포 손상이 누적돼 간 기능이 저하되고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또한 혈중 담즙산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서 극심한 가려움증, 피로감 등 다양한 전신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질환의 종류와 관계없이 담즙 정체 환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어려움이라고 설명했다. 환자 가족의 증언도 이어졌다. 김지수 PFIC 환우회 대표는 아이가 생후 3개월 무렵 희귀 질환 진단을 받은 이후 가족의 일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간이식과 반복 치료, 극심한 가려움증이 이어지면서 일상은 치료 중심으로 재편됐고 관련 치료제 정보조차 찾기 어려워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털어놨다. 김 대표는 생후 14개월이던 자녀에게서 담즙정체성 간질환을 처음 발견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아이 기저귀에 묻은 하얀색 대변이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는 ‘극단적 공포’의 시간이었다”며 질환에 대한 정보 부족과 치료 과정에서 겪는 부작용, 예측하기 어려운 경과가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PFIC 환자들이 겪는 극심한 가려움증과 성장 지연, 간 이식 가능성 등 질환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환자와 보호자는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고립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희귀질환 특성상 환자 수가 적어 정보 공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어렵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김 대표는 “대변카드를 보건소와 소아과에 보급하면 질환을 조기에 인지해 신속히 병원을 찾을 수 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빠르게 처치가 가능하다”며 제도적 지원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02-25 17:17:19
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 완판…평균 경쟁률 4대 1 外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대표이사 오일근)은 ‘잠실 르엘’의 보류지 매각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류지 매각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했다. 입찰에는 총 40여명이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입찰마감 후 하루만에 매각이 완료됐다. 매각 대상은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 등 총 10가구다. 특히 조합 측이 이번 입찰 기준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약 5%가량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량 매각된 점이 주목된다. 입찰 기준가는 전용 59㎡가 약 29억800만원~29억9200만원, 전용 74㎡가 33억1800만원~35억3300만원 선이었다. 높은 가격대지만 보류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적용을 받지 않고 주변 시세 대비 여전히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잠실 르엘 전용 74㎡ 입주권이 지난해 말 38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계약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다. 낙찰자들은 낙찰 금액의 2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 80%는 입주 지정 기간 내에 치러야 한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 방학 영어챔프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자녀초청행사의 일환으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디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표적인 가족친화 활동으로 임직원과 그 가족이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자녀초청행사 중 하나다. 대우건설은 여름방학 기간에는 ‘꿈나무 초대행사’를,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각각 운영하며 임직원 자녀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자녀초청행사는 매 회차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임직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영어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도 동시에 키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함께 부모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LH, 설맞이 국가유공자 환우 대상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LH 임직원들은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환우들을 위한 물품 나눔과 위문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LH는 제철 과일을 비롯해 화장지 등 위생제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 군악대의 위문공연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께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각지대 없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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