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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정기 나눔 문화 확산
[경제일보]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이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빗썸은 2022년부터 헌혈과 헌혈증 기부 활동을 주기적으로 이어왔다. 앞서 빗썸은 2022년 5월부터 해마다 헌혈 및 헌혈증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임직원 자발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 문화를 사내에 확산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탁했다. 이날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관과 기부 단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과거에도 임직원 헌혈증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등에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으며, 당시까지 누적 400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활동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09:38:13
대우건설, 2026년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外
[경제일보] 대우건설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 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작년 12월에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으며 이달 1일에는 중랑천 인근에서 가든 조성을 위한 식재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주도하는 참여형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왔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어 혈액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고 생각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반그룹,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전방위 지원 호반그룹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민간조직위원장인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개막을 선언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김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자연과 치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간조직위원장으로서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선규 회장은 주요 내·외빈과 함께 개막식 프로그램 ‘꽃화봉송 세레모니’도 참여했다. 꽃화봉송은 원예 치유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확산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박람회의 비전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호반그룹은 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원을 출연하며 행사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박람회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박람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 대상 리솜리조트 상담 및 예약 안내를 제공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충남 태안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솜은 박람회 입장권이 포함된 ‘가든 힐링 패키지’를 선보여 행사 관람과 리조트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개막식에 앞서 아일랜드 리솜에서 열린 환영 리셉션에는 박람회를 찾은 주요 정관계 인사와 기업인, 해외사절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환영 만찬에선 ‘흑백요리사2’ 출연한 김성운 셰프가 태안 지역의 해산물과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태안 지역 예술단의 환영 공연과 네덜란드 연주자의 하프 클래식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금호건설, 초록우산에 임직원 기부금 1000만원 전달…결직아동 후원 지속 금호건설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하며 결식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금호건설 이관상 본부장과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5명의 식비 및 간식비로 사용되며 아이들이 영양 불균형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인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지원 사업은 금호건설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곁을 계속 지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지원을 받은 아동들의 가계에서는 식비 부담이 완화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와 학교생활 집중력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후원금의 기반이 된 ‘DOVE’s 캠페인’은 직원참여와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적립하는 ‘급여 끝전 모으기’를 비롯해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전해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지켜야 할 경영의 기준이다”라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면서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10:09:09
빗썸, 임직원 헌혈로 2026년 나눔 행보 이어가
[이코노믹데일리] 빗썸(대표 이재원)은 2026년 새해를 임직원 헌혈 봉사로 열며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 봉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 활동이다. 빗썸은 이번 헌혈 활동으로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헌혈 역시 기존 행사와 마찬가지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50명은 현장에 비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했으며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매년 지속적인 헌혈 및 헌혈증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3 08:41:55
포스코퓨처엠, 25년간 300회 헌혈 영웅 탄생…"연말연시 따듯한 나눔 실천"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퓨처엠이 누적 300회 헌혈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강병진 포스코퓨처엠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3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 헌혈 유공장을 받았다. 강 사원은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적십자(RCY) 동아리 활동을 하며 첫 헌혈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5년간 헌혈에 지속 참여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포스코퓨처엠 광양양극재공장 협력사 직원 가족의 투병 소식을 듣고 2023년부터 최근까지 모아둔 헌혈증 30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은 올 한 해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1인당 평균 18.7시간, 누적 5만830 시간을 달성했다. 송다혜 포스코퓨처엠 지속가능경영그룹 차장은 편지번역 봉사활동에 임직원 중 최다 시간인 총 201시간을 참여했다. 편지번역은 글로벌 아동복지기관인 월드비전에서 국내 후원자들과 해외 어린이들이 편지로 소통하도록 돕는 봉사활동이다. 지명준 광양라임화성생산부 과장은 사업장 인근 취약지역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활동 봉사에 총 171시간 참여했다. 강병진 사원은 "헌혈의집 순천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주기적으로 광양양극재공장에 찾아오는 헌혈버스를 이용해 헌혈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헌혈 400회를 달성하고 조혈모세포 기증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5-12-30 08: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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