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크롱'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풀스택 AI'로 유럽 시장 공략
[경제일보]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과 양국 기업 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네이버의 ‘풀스택 AI’ 역량을 유럽 시장에 알리고 AI 기술 자립을 추진하는 프랑스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롱 대통령이 방한 일정 중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과 함께 네이버를 별도 회담 대상으로 선택한 배경에는 ‘AI 주권’ 확보라는 프랑스의 정책 기조가 자리한다. 유럽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국과 중국 중심의 기술 구도에서 벗어난 대안적 파트너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네이버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력한 협력 파트너로 거론된다. 네이버는 프랑스 그르노블에 ‘네이버랩스 유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투자 확대를 통해 유럽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회동에서도 프랑스 기업들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현지 기반 확대 전략을 분명히 했다. 이날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의 핵심 경쟁력인 ‘풀스택 AI’를 강조했다. 이는 자체 거대언어모델 개발부터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그리고 검색과 쇼핑 등 서비스 영역까지 AI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한다. 외부 모델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과 비교해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이 같은 구조는 프랑스 기업들이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제조업과 헬스케어 등 산업 분야에서 네이버의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하는 이른바 ‘소버린 AI’ 구현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이 AI와 클라우드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밝히면서 네이버의 유럽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네이버는 네이버랩스 유럽을 중심으로 현지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 공동 개발을 통해 유럽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유럽연합(EU)의 데이터 규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데이터 주권’을 강조하는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웹툰 등 기존 콘텐츠 사업과 AI 기술을 결합한 협력 역시 확대 여지가 있다. 이번 회동은 단순한 기업 간 협력을 넘어 기술과 외교가 결합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분명히 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 주요 기술 책임자들이 동석한 점도 이러한 방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과제도 남아 있다. 프랑스 내 유력 AI 스타트업과의 경쟁, 유럽 특유의 규제 환경 등은 넘어야 할 변수다. 그럼에도 이번 회동은 네이버의 유럽 진출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IT 기업이 프랑스 정부와 협력을 모색하며 유럽 시장 확장에 나선 가운데 네이버가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어떤 위상을 확보할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6-04-03 19:37:44
李대통령, 마크롱 국빈 방한 환영식…한불 정상외교 본격화
[경제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맞아 공식 환영식을 열고 한불 정상 외교 일정을 본격화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3일 청와대에서 마크롱 대통령을 위한 국빈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방한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뤄진 것으로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2015년 이후 약 11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삼색이 교차된 넥타이를 착용한 채 마크롱 대통령을 맞이하며 환영 의지를 드러냈다. 양 정상은 첫 대면에서 악수와 함께 어깨를 두드리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환영식에는 3군 의장대를 비롯한 약 280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프랑스 어린이 7명을 포함한 환영단도 함께해 국빈 방문 의미를 더했다. 양 정상은 어린이 환영단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손키스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환영식 이후 양 정상은 청와대 본관으로 이동해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 마크롱 대통령은 방명록에 서명했으며 김 여사와의 짧은 대화 속에서 웃음이 오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연출됐다.
2026-04-03 11:48:10
이란 사태, 유럽 금융시장 강타…장기화 땐 글로벌 경제 직격탄
[경제일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유럽 금융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주가는 급락하고 유가는 치솟았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진 상황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사무소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 이후 유럽 금융시장은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STOXX 지수가 2.3% 하락했다.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공급망 차질 우려로 8.3% 급등했다. 금리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당폭 상승했다.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6.5bp, 프랑스는 7.8bp 올랐다. 유로화 환율은 중동지역 정세 불안이 유럽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달러화 강세 등으로 달러 대비 0.9% 하락해 1.1812에서 1.1704를 기록했다. 시장은 전형적인 리스크 오프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연합 주요국은 이란의 역내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며 이란이 무차별적인 군사공격을 자제하고 협상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독일 메르츠 총리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영국 스타머 총리는 지난달 28일 이란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EU는 이란과 중동의 상황에 대해 극도의 우려를 표명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EU는 자체 안보와 이익을 보호해나갈 것임을 밝히면서 최대한의 자제와 국제법의 전면적 존중을 촉구했다. EU는 이란 관련 분쟁의 역내 확산을 경계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주요 해상수로에서의 갈등을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량은 하루 평균 2000만배럴로 전세계 석유 소비량의 약 20%를 차지한다. 시장에서는 향후 이란 사태의 진행 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이나 사태 장기화 시 유로지역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 장기간 전쟁 수행에 부정적인 미국 내 여론과 차기 이란 정권이 확전보다 협상을 우선 시도할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감안할 때 몇 주 내로 전쟁이 끝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유로지역 경제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전쟁이 수개월간 장기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할 경우 금년 말까지 물가상승률이 1%p 이상 추가 상승하는 등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유로지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1월 2.1%에서 12월 2.0%, 올해 1월 1.7%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유가 급등 시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 유로지역의 경우 석유와 천연가스 등의 중동 수입 의존도가 높고 화학과 금속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의 비중이 커 미국과 중국 등에 비해 피해가 클 전망이다. 이미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를 겪은 유럽이 또다시 중동발 공급 불안에 직면하면서 경제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는 한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는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장에서는 ECB가 추가 금리 인하를 미루거나 인하 폭을 축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란 사태는 단순히 중동 지역의 분쟁을 넘어 글로벌 경제 전반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중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에너지 공급망 차질과 물가 상승, 금융시장 불안정성 확대 등 복합적인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제사회의 외교적 노력과 함께 시장 참여자들의 냉철한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2026-03-09 07:14:00
이재용 회장, 밀라노 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광폭 행보…美 부통령 등 글로벌 리더와 회동
[이코노믹데일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글로벌 정·재계 유력 인사들과 잇달아 회동하며 광폭적인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최상위 후원사(TOP) 대표로서 한국 재계의 글로벌 위상을 재확인시켰다는 평가다. 6일(현지시간)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IOC가 주최한 공식 갈라 디너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을 비롯해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등 세계 주요국 정상급 인사들이 대거 집결했다.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 등 왕실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글로벌 재계 리더들과의 교류도 활발했다.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회장,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CEO, 샤일리시 예유리카르 P&G CEO 등 글로벌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비즈니스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물밑 외교'의 장이 펼쳐졌다. 재계 관계자는 "IOC 갈라 디너는 단순한 사교 행사를 넘어 글로벌 정치·경제 흐름이 교차하는 최상위 레벨의 네트워킹 무대"라며 "이 회장의 참석은 삼성전자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라고 분석했다. 이 회장의 올림픽 현장 경영은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이후 2년 만이다. 당시에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초청 오찬에 참석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과 회동하며 미래 기술 협력을 모색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에서 모바일 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개막식 현장 촬영과 중계에 최신 플래그십 '갤럭시S25 울트라'를 투입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 세계에 전달한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선수단에게 제공된 갤럭시 단말기의 실시간 AI 통역 기능을 통해 언어 장벽 없는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선수단 전원에게는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 1만7000여대가 지급됐다. 삼성과 올림픽의 인연은 1988년 서울올림픽 지역 후원사로 시작해 1997년 IOC와 TOP 계약을 체결하며 3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IOC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스포츠 외교' 유산을 이재용 회장이 계승해 확장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올림픽 후원 시작 직후인 2000년 52억달러(43위)에서 지난해 905억달러(약 129조원)를 돌파하며 글로벌 톱5 브랜드로 성장했다. 삼성전자는 밀라노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하고 선수와 팬들이 교류하는 '삼성 하우스'를 운영하는 등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올림픽 공식 후원 계약은 2028년 미국 LA 올림픽까지 이어진다.
2026-02-08 13:54:54
넥슨, 설날 앞두고 퍼스트 디센던트·카스온라인·카트라이더 동시 업데이트
[이코노믹데일리] 넥슨은 (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 자사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인기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뽀롱뽀롱 뽀로로는 24년간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국산 애니메이션 IP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놀이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컬래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뽀로로 캐릭터를 비롯해 '패티 펫', '해리 플라잉 펫' 등 캐릭터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추가되며 내달에는 '크롱'을 모티브로 한 신규 카트도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은 컬래버를 기념해 에디션 수집 보상과 미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식 웹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계승자 '다이아' 업데이트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 '다이아'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다이아는 냉기 속성 스킬을 사용하는 딜러로 근접 무기 장착 시 체력에 비례해 스킬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는 패시브 능력을 보유했다. 광역기 빙하 격돌과 돌진기 빙하 돌파 등을 활용한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글레이'와 다이아의 관계를 다룬 신규 스토리 에피소드 3 '떠오른 진실'이 공개됐다. 시즌 2에서 글레이의 딸로 등장했던 다이아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되며 액시온 지역에는 신규 던전 드러난 해저 기지도 추가됐다. 신규 던전에서는 보스 '사르코파지'가 등장하고 무작위 강화병 효과가 적용된다. 또한 신규 무기 E-버스터와 태풍의 눈, 신규 트리거 모듈 3종을 추가했고 초심자 지원을 위한 작전 지령 시스템도 도입했다. 오는 4월까지의 업데이트 로드맵과 함께 각종 접속·주말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신규 에픽 무기 '기가 브레이크' 추가 넥슨은 자사의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신규 에픽 무기 '기가 브레이크'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기가 브레이크는 강렬한 붉은색 외형의 최고 등급 에픽 무기로 공격 동작이나 특수탄 사용 시 '오버플로' 상태로 전환돼 강화된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오버플로 버스트'와 '오버플로 크래시' 등 전용 기술을 활용한 전투가 가능하다. 좀비 및 좀비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윙맨'이 등장해 플레이를 지원하며 에픽 에디션 무기 '임펄스 플레일'도 함께 추가됐다. 이를 통해 PvE 콘텐츠에서의 전투 다양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미션 달성 시 기가 브레이크 무기와 각종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훈장 수집과 이벤트 재화 교환이 가능한 기가 상점도 운영한다.
2026-02-06 16:17:1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종합특검 대북송금 겨냥…검사 공백에 동력 흔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