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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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티빙 정기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 출시 外
[경제일보] 롯데카드, 티빙 정기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 출시 롯데카드가 OTT 플랫폼 티빙과 제휴해 티빙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기 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롯데카드로 매달 정기 결제 시 티빙 OTT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구독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 티빙은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까지 디지로카X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을 첫 달 1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최근 OTT 시청이 일상화되며 구독료도 고정 지출로 인식되고 있다"라며 "디지로카앱에서 티빙을 편리하게 신청하고 매달 할인 받아 구독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 'KB Youth Club'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 진행 KB국민카드가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KB Youth Club 체크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KB Youth Club 체크카드를 발급하면 고객 전원에게 캐시백 5000원 혜택,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 등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체크카드를 처음 발급한 고객은 다음달 10일까지 캐시백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 Youth Club 체크카드는 청년 고객이 자신의 소비패턴에 맞춰 혜택을 선택하고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이벤트와 멤버십 연계 혜택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에 박효신·코드 쿤스트 영입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큐레이터들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현재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박효신은 대중음악과 뮤지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눈의 꽃' '야생화' 등의 인기곡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등의 무대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코드 쿤스트는 힙합 장르 아티스트들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온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15: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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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이달 22일 새벽 전산 점검…7시간 금융거래 전면 중단
[경제일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금융 서비스 안정성 강화를 위한 전산시스템 정기 점검에 나서면서 오는 22일 새벽 약 7시간 동안 금융거래가 전면 중단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이달 22일 오전 1시부터 8시까지 전산시스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스템 구성 변경과 전산 장비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연례 작업으로, 금융 인프라 전반의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카카오뱅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서비스 이용은 물론, 계좌 조회 및 이체, 체크카드 국내·해외 결제, 자동화기기(CD·ATM) 입출금 등 대부분의 금융거래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또한 입출금 및 카드 결제 알림 서비스, 타 금융기관을 통한 거래, 마이데이터 정보 제공, 인증 서비스, 고객센터 상담 업무 등도 모두 이용이 제한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 시스템 처리 역량을 확대하고 다양한 거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최근 금융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인프라 안정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카카오뱅크는 점검 이후에도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예기치 못한 장애 발생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점검 종료 시점은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인프라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며 "심야 시간에 작업을 진행하는 만큼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점검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권에서는 디지털 금융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주요 은행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클라우드 전환, 데이터 처리 역량 확대 등 인프라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뱅크 역시 이번 점검을 계기로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고객 신뢰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인터넷은행의 경우 시스템 장애가 곧 전면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정기 점검은 단기적인 불편보다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말했다.
2026-03-17 1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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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100개사로 확대 外
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100개사로 확대 [경제일보]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지원 대상을 기존 50개사에서 100개사로 확대하고, 운영 방식도 연간 상시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2019년부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재무, 마케팅, 세무, SNS 운영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43개 기업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9기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뿐 아니라 멘토링스쿨을 통해 성공한 베이커리 사업가가 멘토로 참여해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멘토링 종료 이후에도 'KB소상공인 컨설팅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전국 16개 센터에서 창업 상담과 상권 분석, 금융 상담 등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6만500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소상공인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2관왕 카카오뱅크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2관왕을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친환경 기부 마라톤 캠페인 'Save Race'와 '카카오뱅크 메탈카드'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Save Race'는 카카오뱅크가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친환경 마라톤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 기후 위기에 처한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마라톤 트랙 곡선을 형상화한 로고와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영상으로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폐플라스틱 완주 메달과 재활용 소재 굿즈를 제공해 친환경 의미를 강조했다. 또 다른 수상작인 '카카오뱅크 메탈카드'는 프렌즈 체크카드를 가장 활발히 사용한 고객 1000명에게 제공된 한정판 카드다. 프리미엄 메탈 소재와 에칭 기법을 적용해 지폐 형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카드 중앙에는 'YOU ARE OUR INSPIRATION' 메시지를 넣어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사회적 메시지와 고객 경험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려는 노력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만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벤치마크모형' 개편 NH농협은행이 대안정보를 활용한 기업 신용평가 체계를 개편하며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기업여신 리스크 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체계인 '벤치마크모형'을 전면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치마크모형은 기업의 다양한 재무정보와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비재무 평가항목별 기준등급을 자동 산출하는 데이터 기반 평가모형이다. 심사자의 정성적 판단을 보완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참조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개편은 기존 재무정보 중심 평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매출·매입 거래정보, 고용정보, 공시 및 외부평가 정보 등 다양한 대안정보를 폭넓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보다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혁신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영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은 "기업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범위를 확대해 신용평가 변별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1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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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19세 미만 자녀 대상 '아이모아통장' 출시 外
신협, 19세 미만 자녀 대상 '아이모아통장' 출시 [경제일보] 신협중앙회는 부모와 미성년 자녀의 안전한 금융 이용을 지원하는 '아이서비스'와 함께 19세 미만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입출금통장 '아이모아통장'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모아통장은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를 지급하는 통장으로,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300만원까지 최고 연 3%의 이율(조합별 상이)을 제공한다. 미성년자 전용 상품인 만큼 가족 결합 우대 혜택을 적용해, 부모가 조합원이거나 부모의 합산 요구불 평잔 요건을 충족할 경우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대상 상품으로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해 금융 이용 부담을 낮췄다. 아이모아통장은 부모가 온뱅크(모바일 앱) 또는 리온브랜치(모바일 웹)를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자녀의 금융 활동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아이서비스'와 연계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자녀 명의의 입출금계좌(아이모아통장)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은 물론, 계좌 조회, 이체 한도 설정, 비밀번호 재설정 등 주요 금융 관리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용돈 미션과 용돈 조르기 기능을 제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며 금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자녀가 저축과 지출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신협은 이달 5일부터 아이모아통장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뱅크 및 리온브랜치(모바일 웹)를 통해 자녀 명의 아이모아통장을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후 선착순 1000명에게는 2만원, 이후 2000명에게는 1만원의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농협금융, 2026년 제1차 'One-Firm협의체'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27일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제1차 'One-Firm협의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금융지주를 비롯해 은행,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 부사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머니무브(Money Move) 동향·대응 △손익 분석, 전략 점검 등 금융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머니무브·증시 대기자금(신용대출) 관련 리스크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계열사별 자금 흐름·유동성 지표·신용공여 현황의 상시 모니터링 등 선제적 건전성 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금융시장 위기신호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계열사별 위기판단 지표를 수시 점검하고, 금융지주의 전략·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그룹 차원의 통합 대응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산운용에 있어 마켓 컨센서스에만 의존하지 말고, 시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점검해 투자의 질을 높이고 운용역량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농협금융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기회를 모색하고 실행력을 높여가야 한다"며 "그룹 One-Firm 전략을 통해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최근 중동 관련 이슈가 발생함에 따라 'One-Firm협의체'의 시장대응 애자일을 가동해 긴급회의를 열고 중동국가 익스포저 점검, 리스크 관리 방안, 연관산업 영향, 피해 예상 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금융은 앞으로 'One-Firm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PF 정상화로 도심 주택공급 첫 성과 신한금융그룹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동 출자한 '신한 PF 정상화펀드'를 통해 서울 마포구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1400억원 금융주선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지난 2022년 부동산 경기 둔화와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브릿지론 단계에서 중단된 이후 자금 경색이 장기화되며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진 현장이다. 신한금융은 2023년 9월 캠코와 함께 그룹 차원의 공동 출자를 통해 총 2350억원 규모의 '신한 PF 정상화펀드'를 조성했다. 위탁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이 PFV 설립부터 사업 구조 재편 등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고, 신한은행과 신한캐피탈 등 주요 그룹사가 금융주선 및 출자에 참여했다. PF 정상화펀드는 부동산 경기 둔화 등에 따른 자금 경색으로 중단·지연된 PF 사업장을 선별해 구조를 재정비하고 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조성된 구조조정·재구조화 목적의 펀드다. 특히 기존 도시형 생활주택 중심의 개발 계획을 주상복합 아파트 중심으로 전환하는 인허가 변경을 추진해 사업 구조를 개선했다. 이를 기반으로 본 PF 1400억원 금융주선을 완료하며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렸다. 이번 사례는 PF 정상화펀드 투자를 통해 중단 위기에 놓였던 사업장을 재구조화하고 본 PF로 연결한 첫 정상화 성과다. 단순 채무 조정이나 유동성 지원을 넘어 사업 구조 자체를 개선하고 묶인 자본을 실물 주택공급으로 재투입했다는 점에서, 향후 부동산 PF 시장의 연착륙을 가늠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신한금융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부동산 PF 부실 우려 사업장의 선별적 정상화를 통해 시장 리스크 확산을 차단하는 한편, 자금이 실수요 중심의 주택공급 등 생산적 영역으로 재투입되는 구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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