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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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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진 오리엔트그룹 회장 서울중앙 청소년범죄예방협의회장 취임
[경제일보] 오리엔트그룹 장재진 회장이 법무부 산하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 제16대 회장에 취임했다.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막고 사회 복귀를 돕는 역할을 맡은 자리다. 2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장 회장은 청소년들이 범죄와 비행의 경계에서 벗어나도록 예방 중심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단순한 계도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제도는 검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다. 비행 청소년에 대한 선도 활동과 재범 방지 지원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처벌 이후의 관리보다 초기 개입과 환경 개선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 이어져 왔다. 장 회장은 특히 조건부 선도유예 대상자를 언급하며 재사회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사회적 성향을 완화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중앙지검 박철우 검사장을 비롯해 검찰 관계자와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 운영 방향과 현장 활동 계획도 함께 공유됐다. 장 회장은 그동안 하남 광주 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을 맡아 피해자 보호 활동을 이어왔다. 피해자 지원 경험이 예방 활동과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인다. 청소년 범죄 대응은 최근 예방과 재활 중심으로 무게가 옮겨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증가와 사이버 비행 등 양상이 달라지면서 기존 방식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협의회의 향후 활동 방향과 현장 역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6-03-23 1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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