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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초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백 전 은행장은 지난해 말 3년 간의 전북은행장 임기를 마친 직후 이달 1일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러나 지난 9일 사임 의사를 밝히고 JB금융지주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부회장 임기는 올해 말까지였다. 사임 배경에는 건강을 비롯한 일신상의 이유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업권에서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8대 은행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BNK·iM·JB)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특별점검에 착수하겠다고 밝히자 이에 부담을 느낀 백 전 부회장이 사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하고 있다. 한편 금감원은 이달 중 금융지주 지배구조 관련 운영 현황에 대해 그간 제기된 문제 및 현장검사 지적사례 등을 바탕으로 지배구조의 건전한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는 향후 지배구조 선진화 TF(태스크포스) 논의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6-01-15 16:43:15
전북은행장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이사회 및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제14대 전북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박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경영실적과 업무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2021년 JB우리캐피탈 대표에 취임한 첫해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31.3% 증가한 2239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중고차 금융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전남 해남 출신인 박 대표는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삼일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시작해 베인앤드컴퍼니코리아 이사, 아주캐피탈 대표, 민주당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JB캐피탈은 2021년부터 이끌어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7년 말까지다.
2025-12-30 2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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