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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100개사로 확대 外
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100개사로 확대 [경제일보]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지원 대상을 기존 50개사에서 100개사로 확대하고, 운영 방식도 연간 상시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2019년부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재무, 마케팅, 세무, SNS 운영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43개 기업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9기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뿐 아니라 멘토링스쿨을 통해 성공한 베이커리 사업가가 멘토로 참여해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멘토링 종료 이후에도 'KB소상공인 컨설팅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전국 16개 센터에서 창업 상담과 상권 분석, 금융 상담 등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6만500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은 소상공인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2관왕 카카오뱅크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 2관왕을 차지했다. 카카오뱅크는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친환경 기부 마라톤 캠페인 'Save Race'와 '카카오뱅크 메탈카드'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Save Race'는 카카오뱅크가 2024년부터 진행해 온 친환경 마라톤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 기후 위기에 처한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마라톤 트랙 곡선을 형상화한 로고와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영상으로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폐플라스틱 완주 메달과 재활용 소재 굿즈를 제공해 친환경 의미를 강조했다. 또 다른 수상작인 '카카오뱅크 메탈카드'는 프렌즈 체크카드를 가장 활발히 사용한 고객 1000명에게 제공된 한정판 카드다. 프리미엄 메탈 소재와 에칭 기법을 적용해 지폐 형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카드 중앙에는 'YOU ARE OUR INSPIRATION' 메시지를 넣어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사회적 메시지와 고객 경험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려는 노력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만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벤치마크모형' 개편 NH농협은행이 대안정보를 활용한 기업 신용평가 체계를 개편하며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기업여신 리스크 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비재무 신용평가 체계인 '벤치마크모형'을 전면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치마크모형은 기업의 다양한 재무정보와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비재무 평가항목별 기준등급을 자동 산출하는 데이터 기반 평가모형이다. 심사자의 정성적 판단을 보완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참조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개편은 기존 재무정보 중심 평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매출·매입 거래정보, 고용정보, 공시 및 외부평가 정보 등 다양한 대안정보를 폭넓게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보다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혁신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영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은 "기업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범위를 확대해 신용평가 변별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1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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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에 자동차 공급망 흔들…완성차 '소재 리스크' 촉각
[경제일보]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계가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소재 공급망 변동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원유와 석유화학 원료 가격, 해상 물류, 자동차 부품 공급망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극단적 상황이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10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에너지와 물류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다시 부각되면서 자동차 산업의 소재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통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이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석유 제품 물동량은 하루 약 2000만배럴 수준으로, 세계 석유 소비의 약 20%를 차지한다. 중동산 원유와 석유화학 원료 상당수가 이 해협을 통해 아시아로 이동하는 구조다. 자동차 산업은 철강 산업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생산 과정에서는 석유화학 소재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범퍼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배선 보호재, 실링 부품 등 상당수 부품이 플라스틱과 합성수지, 합성고무 등 고분자 소재로 제작된다. 업계에서는 승용차 한 대에 사용되는 플라스틱과 엘라스토머 비중이 차량 중량 기준 약 20%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소재는 대부분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공정에서 생산된다. 원유 가격이 상승하면 나프타 가격이 뒤따라 움직이고, 이는 에틸렌·프로필렌 계열 수지와 합성고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사용하는 소재 단가 역시 일정 시차를 두고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석유화학 업계에서는 이미 공급망 변수에 대한 경계가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 석유화학 산업은 중동산 나프타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중동 긴장이 장기화될 경우 원료 조달 구조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해상 물류 비용도 변수다. 중동 지역에서 군사 긴장이 높아질 경우 선박 보험료와 운임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이 경우 에너지뿐 아니라 석유화학 원료와 자동차 부품 운송 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특정 지역에서 발생한 물류 리스크가 생산 비용 구조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극단적 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국가로서 재건이 불가능할 정도로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발언은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봉쇄 가능성을 낮추는 억제 신호로 해석되기도 한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통로이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 아시아 주요 국가 모두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장기간 봉쇄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금융 시장 전체가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 때문에 중동 긴장이 자동차 산업에 단기적인 원가 상승 압력과 공급망 불확실성을 만들 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과거 중동 지역 군사 충돌에서도 유가와 해상 운임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일정 기간 이후 안정되는 흐름이 반복된 사례가 있다.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는 판매 시장 변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중동은 한국 자동차 수출에서 일정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이다. 유가 급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중동 지역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는 해당 지역 자동차 판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의 비용 구조 측면에서는 제품 믹스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최근 완성차 업체들은 하이브리드 차량과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차량은 원가 상승을 일부 흡수할 수 있지만 대중 차종 중심 모델은 비용 전가가 쉽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전기차 전환이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소재 리스크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전기차 역시 다양한 플라스틱과 고분자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일부 연구에서는 전기차에서 특정 플라스틱 소재 사용 비중이 오히려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은 소재 조달 구조와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점검하고 있다. 부품 공급선을 다변화하고 장기 계약을 확대하는 방식이 대표적인 대응 전략으로 거론된다. 일부 기업은 재활용 플라스틱이나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중동 긴장이 단기적으로는 원가와 물류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자동차 산업의 소재 공급망과 비용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완성차 업체들의 공급망 관리 전략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0 1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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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누적계약 5000대 돌파, 벤츠 소모품 교체 지원 外
[경제일보] KG모빌리티 신형 픽업 무쏘의 누적 계약 대수가 5000대를 돌파했다. 무쏘는 지난 1월 19일 1호차를 시작으로 2월까지 총 2516대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인 ‘무쏘 EV’ 역시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된 지자체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올해 1369대가 판매됐다. KG모빌리티는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1~2월 국내 픽업 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KG모빌리티는 무쏘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디젤 엔진과 4WD 사양, 스탠다드 데크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트림별로는 안전과 편의 사양을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중간 트림 M7(52.4%)이 과반을 차지했고 최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갖춘 최상위 트림 M9도 39.7%의 비중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워트레인 선택에서는 강력한 주행 성능의 디젤 모델과 정숙성이 돋보이는 가솔린 모델이 각각 54.4%와 45.6%로 균형을 이뤘다. 고객층을 살펴보면 개인이 52.8%, 사업자가 47.2%이며, 50~60대는 비즈니스용으로 활용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30~40대에서는 레저와 여가 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픽업을 선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 벤츠 코리아, 무상 서비스 만료 車 대상 소모품 교체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다음 달 30일까지 ‘2026 봄맞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동절기 제설제 잔여물과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한 부식 및 마모 가능성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봄철 주행 편의와 실사용 빈도가 높은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기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할인 대상 소모품에는 에어필터, 실내 입자 필터,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미션오일 및 미션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이 포함되며, 대상 고객은 20% 할인된 가격에 교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 고객은 와이퍼 블레이드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톨스텐 슈트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는 차량 주요 부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시기”라며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실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소모품 부담도 줄이겠다”고 말했다. ◆ 볼보 EX30,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운송 부문 수상 볼보자동차의 순수 전기 SUV ‘EX30’이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운송 부문을 수상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0년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이 제정한 이후 매년 심미성, 기능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EX30은 재활용 및 자연 유래 소재를 적극 활용해 볼보의 순수 전기 모델 중 가장 낮은 탄소 발자국을 달성한 모델로, 디자인과 지속가능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30은 지난 2023년 공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20만대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가격 인하를 발표한 지 2주 만에 신규 계약 2000대를 돌파했다.
2026-03-09 1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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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페라리 루체 실내 공개 外
[이코노믹데일리] KG모빌리티(KGM)가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국 321개 서비스센터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배터리, 엔진 오일 및 각종 오일류 누유 여부, 부동액, 등화 장치 등으로 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워셔액도 보충해 준다. 특히 전기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점검 외에도 전기차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한 배터리, 히터캐빈 냉각수 및 구동모터 냉각수 점검 등 ‘전기차 대상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어려울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긴급 출동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실내 디자인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명인 ‘페라리 루체’와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모델명 루체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한다. 페라리는 전동화를 단순한 기술적 변화가 아닌 새로운 주행 경험을 위한 수단으로 정의했으며 이를 명확성과 영감의 상징인 루체라는 이름에 투영했다. 실내 디자인은 애플의 전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설립한 ‘러브프롬’과 협업해 완성했다. 정밀 가공된 기계식 버튼과 다이얼, 스위치 등 아날로그 감성에 다기능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100% 재활용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해 정밀 가공했으며 최첨단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해 선명한 마감을 구현했다. 계기판 등에는 스크래치 방지 기능이 뛰어난 코닝 퓨전5 글라스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 BYD코리아, 전국 17개 센터에서 설맞이 무상점검 진행 BYD코리아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설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무상 점검은 연휴 전 3일(2월 11일~13일)과 이후 5일(2월 19일~20일, 2월 23일~25일), 총 8일에 걸쳐 전국 17개 BYD 오토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동력 배터리 상태와 차량 하부 점검, 브레이크 시스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점검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에는 약 30분이 소요되며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위한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지원한다.
2026-02-10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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