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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2026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外
[경제일보] 삼성생명, '2026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삼성생명이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은 배드민턴 동호인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며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여해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NH농협손해보험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업 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송 대표는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NH농협손보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도박이 청소년의 미래를 위협하는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 'KB 프로보노 봉사단' 3기 출범 KB손해보험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KB 프로보노 봉사단' 3기를 출범하고 단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KB 프로보노 봉사단은 임직원이 보유한 보험·금융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4년 1기 출범 이후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KB금융공익재단 경제금융교육 손은경 강사가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초·중·고 학년별 맞춤형 교수법과 소통 전략 △경제금융교육 교구 시연과 실습 △교육 콘텐츠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3기 단원들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18:06:13
셀트리온
[이코노믹데일리]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셀트리온제약]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2026-02-13 15:54:24
카카오·하나·신한EZ, 디지털손보 3사 대표 연임...체질 개선 방향 굳히나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페이·신한EZ·하나손보 등 디지털 상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던 손보사 대표들이 연임에 성공했다. 현재 디지털 손보업계는 수익 구조의 한계로 적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포트폴리오 개편·자본 확충 등을 통해 체질 개선을 추진하던 3사 대표들의 올해 성과 여부가 주목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디지털 채널 중심으로 상품을 판매하던 카카오페이·신한EZ·하나손보 모두 누적 손익 적자를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손보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으로 전년 동기(-349억원) 대비 적자가 확대됐다. 같은 기간 신한EZ손보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272억원으로 전년 동기(-139억원)보다 적자가 2배 가까이 늘었으며 하나손보도 누적 순익 -323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유지했다. 디지털손보사의 적자 기조 유지는 디지털 채널 영업의 수익 한계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대면 채널을 통한 영업은 대면 채널 대비 상품 구조가 간단한 소액·단기 보험을 주로 판매해 수익성이 낮다. 이에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배성완 하나손보 대표는 △장기보험 상품 확대 △자본 확충 △대면 영업 강화 등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를 통해 각 사 모두 영업 경쟁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연임 결정은 기존 대표들의 전략 기조를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지난해 7월 연임이 결정된 장 대표는 자본확충·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실적 성장을 추진했다.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해 카카오페이로부터 자금을 수혈해 지급여력(K-ICS) 비율을 556.92%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자녀보험 △전월세보험 △여행자보험 등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장기보험 상품을 출시해 수익성을 강화했다. 그 결과 카카오페이손보의 올해 3분기 누적 수입보험료는 4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6% 급증했다. 강 대표는 기본 임기 2년에 1년 연임이라는 '2+1' 임기 관행을 깨고 올해까지 경영을 이어간다. 강 대표는 지난 2022년 대표 선임 이후 적자 구조 개선을 위해 장기보험 상품 확대·대면 영업 채널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위 전략을 통해 신한EZ손보는 지난해 3분기 누적 수입보험료가 6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장기손해보험 수입보험료가 17억원으로 두배 이상 늘어나는 등 계약 부문에서 성과를 내기도 했다. 배 대표도 하나금융지주로부터 연임 추천을 받아 올해까지 체질 개선 전략을 이끈다. 배 대표 취임 이후 하나손보는 장기보험 영업 인력·설계매니저를 대폭 늘려 장기보험 영업 역량을 강화하는 등 수익 구조 재편에 나섰다. 이에 장기보험 원수보험료가 지난 2024년 3분기 1828억원에서 지난해 2188억원까지 증가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배 대표의 연임 추천 당시 장기보험 사업구조 구축·손해율 안정화 등 내실성장 전략을 고려해 연임 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사업 초기 단계 위치인 디지털 보험사들이 CEO를 교체한다 해도 빠르게 실적을 회복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제도적인 한계도 있어 손익을 크게 확대하기에는 제한적"이라며 "당장의 성과보다는 기존 CEO들이 추진 중인 경영 전략에 대한 부분들을 장기적으로 유지·검증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1-08 06:13:00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영업 성장세·재무 개선 속 적자 구조 해소 '과제'
[이코노믹데일리]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7월 1년 임기 연장 이후 자본·영업 규모 등 내적 성과는 성장세를 기록했으나 당기순익 적자 기조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자본 확충·수입보험료 확대 등을 통해 경영 개선을 위한 체력을 확보한 가운데 수익 대비 비용 지출이 큰 적자 구조 해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4일 카카오페이손보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의 적자로 전년 동기(349억원 적자) 대비 2억원 적자가 확대됐다. 보험수익은 246억원에서 390억원으로 증가했으나 보험서비스비용이 531억원에서 650억원으로 기타사업비용이 21억원에서 40억원으로 늘며 적자가 유지됐다. 이는 디지털보험사 특성상 상품판매 포트폴리오가 단기 소액보험·모바일 보험 중심으로 구성된 영향이다. 장기보험 대비 납입 기간·보험료 규모가 작은 미니소액보험 상품은 투입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다. 올해 3분기 기준 카카오페이손보의 수입보험료에서 일반상해보험·기타특종보험의 비중은 93%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재무구조와 영업 규모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카카오페이의 지원으로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재무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지난 9월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상반기 기준 551억원까지 감소했던 자기자본을 1432억원까지 끌어올렸다. 올해 3분기 지급여력(K-ICS) 비율도 556.92%로 상반기(214.45%) 대비 342.45%p 급증했다. 카카오페이손보는 경과조치 미적용 보험사로 현재 재무구조가 유지될 시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은 없는 상황이다. 수익성 확보를 위해 보험영업을 강화하면서 수입보험료 규모도 확대됐다. 올해 전월세보험·자녀보험·여행자보험 등 상품 라인업을 늘렸으며 장기보험상품도 출시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그 결과 카카오페이손보의 올해 3분기 수입보험료는 442억원으로 전년 동기(253억원) 대비 74.7% 급증했으며 장기보험 수입보험료도 29억원으로 전년 동기(1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다만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적자 탈출에는 실패하면서 적자 기조 유지 시 재무건전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카카오페이손보의 올해 3분기 이익잉여금(결손금)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1045억원) 대비 46.4% 확대됐다. 계속된 적자로 결손금이 누적되면서 지난 2024년 1분기 1168억원이었던 카카오페이손보의 자기자본은 올해 상반기 346억원까지 감소했다. 올해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규모를 대폭 늘렸으나 뚜렷한 영업 성과를 내 적자를 탈출하지 못할 시 자본 확충으로 끌어올린 카카오페이손보의 재무 내실은 다시 악화할 수 있다. 다만 단일 분기 순익 기준으로는 1분기 137억원 적자에서 3분기 104억원 적자로 적자폭이 축소되는 등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영업 전략 성과 여부가 주목된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사업 초기에는 고객 기반 확대와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단기·소액 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이제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보장 영역 확보를 위해 장기보험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고 혁신 상품 출시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2-04 0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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