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인슈어테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KB금융, 무료관람 프로젝트 인기 박물관 공개 外
[경제일보] KB금융, 무료관람 프로젝트 인기 박물관 공개 KB금융그룹이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의 가정의 달 인기 박물관·미술관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KB 무료관람 프로젝트는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국민지갑을 통해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60여 곳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시작해 올해 5월까지 누적 관람객 7만4000여명을 기록했다. 지난 4~5월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곳은 김천시립박물관이었다. 이 외 한국민화뮤지엄이 뒤를 이었으며 단체 관람 부문에서는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가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미술관 부문에서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경산시립박물관의 '숲에서 만나는 경산의 시간'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의 '자기, 그림'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KB금융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과 함께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으며 역사와 예술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서울시, '피노베이션 챌린지' 스타트업 6곳 선발 신한은행이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금융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핀테크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인슈어테크 등 분야에서 204개사가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기업은 △케어링 △맘스테이 △퍼스트밸류 △페어리테크 △어드바이저로렌 △클레온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신한금융그룹 4개 계열사 현업 부서와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공동 사업화를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향후 사업화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기업에는 총 3000만원의 상금과 서울핀테크랩, 신한퓨처스랩 입주 기회 등이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선발된 스타트업들과 금융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KB부동산에 지역광고 서비스 도입 KB국민은행이 부동산 종합 플랫폼 'KB부동산'에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지역광고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광고 서비스는 국민은행을 이용하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KB부동산 애플리케이션(앱) 내 지역광고 메뉴나 단지·매물상세 상단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광고가 등록되면 이용자가 매물이나 단지 정보를 조회하는 화면에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를 등록한 개인사업자는 홍보를 원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단지를 직접 선택해 생활권 중심으로 잠재 고객에게 매장을 알릴 수 있다. 이용자는 부동산 정보와 음식점·카페·병원·학원 등 주변 상권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함께 확인 가능하다. 국민은행은 광고 노출 수와 클릭 수 등 성과 지표도 제공해 소상공인이 광고 효과를 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역광고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2 16:46:32
교보라플, 김영석號 유지…디지털 보험사 전환 등 체질 개선 전략 '고심'
[이코노믹데일리]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지난해 적자를 30% 이상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취임한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가 올해 연임에 성공한 가운데 교보라플은 상품 구조·인공지능(AI)·해외 사업 확장 전략을 추진할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출범 이후 적자를 유지 중인 교보라플의 손실 규모가 감소하고 있다. 교보라플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손실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140억원) 대비 38.5% 축소됐다. 2024년 말 당기순손실은 256억원으로 전년(240억원) 대비 적자가 확대됐으나 최근 실적에서는 개선세를 보였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119억원으로 전년 동기(-127억원)보다 적자가 소폭 감소했다. 보험 수익이 210억원으로 전년 동기(148억원) 대비 41.8% 증가했으나 보험서비스비용도 291억원으로 전년 동기(239억원) 대비 21.7% 늘었다.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하면서 영업손실이 84억원으로 전년 동기(137억원) 대비 38.6% 개선됐다. 미래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의 지난해 3분기 잔액은 278억원으로 2024년 말(202억원) 대비 37.6% 확대됐다. 교보라플은 수익 구조 혁신을 위해 상품 영업 체계를 지속 재편하고 있다. 수익 확보에 용이한 보장성 보험 상품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대폭 조정됐다. 지난해 10월 기준 교보라플의 주요 보험 종류별 수입보험료 비중은 △사망담보 보장성 15.5% △사망담보 외 보장성 30.9% △연금 저축성 10.7% △연금 외 저축성 10.9% △연금저축(특별계정) 31.7%로 집계됐다. 특히 CSM 확보에 유리한 제3보험·건강보험 등이 포함된 사망담보 외 보장성보험의 수입보험료는 234억원으로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79.7% 급증했다. 초회보험료는 26억원으로 전년 동기(9억원)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 전체 수입보험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10월 18.1%에서 30% 이상까지 확대됐으며 저축성보험과 연금저축보험(특별계정) 등 타 보험상품의 비중은 축소됐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 비율은 경과조치 후 기준 261.54%로 전년 동기(186.43%) 대비 크게 상승했다. 영업손실이 개선된 가운데 사업비 예실차 위험액 축소로 인해 운영위험액이 줄어든 영향이다. 지난해 말에는 임기 만료를 앞둔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 교보라플은 취임 후 나타난 실적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개선, 디지털 보험사로서 성장 기반 구축이 연임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교보라플은 올해 △AI 기술력 확대 △흑자 전환 △해외 사업 진출 등을 추진할 전망이다. 지난해 범아시아 생보사 FWD와 AI 시스템 개발에 나섰으며 가상자산·인슈어테크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향후 생성형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보험 혁신 가속과 해외 진출 부문 보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06:1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800조 '수퍼 재정',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미래를 담보 잡는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