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0˚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이진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파생상품 손실 딛고 반등 채비 나선 부국증권…STO 신사업·책임경영 '승부수'
[경제일보] 부국증권이 파생상품 손실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토큰증권(STO) 신사업 진출을 통해 반등 모멘텀을 마련하고 있다. 중소형 증권사가 공통으로 직면한 기업금융(IB) 부문 침체라는 한계가 있지만 최신 먹거리 발굴과 책임경영을 앞세워 실적 만회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부국증권의 가장 큰 강점이자 기회 요인은 최근 본격화한 신사업을 통한 수익 다변화 행보다. 부국증권은 지난달 27일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와 STO·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방자치단체 유휴 부지나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기초자산으로 STO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이 소액 투자에 참여하도록 돕고 발생한 수익은 지역화폐로 배당하는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있다. 부국증권은 사내에 STO 사업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향후 신사업과 관련해서 △지역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기획 △프로젝트파이낸싱 담당 △관련 규제 대응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 중심 서비스를 넘어 투자와 자산 형성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지역 금융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부국증권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1% 줄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12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29.9% 감소했다. 자기매매 부문이 선방했음에도 지난해 대비 크게 늘어난 파생상품거래 손실 3296억원과 집합투자증권 평가손실이 전체 수익성 악화의 주원인으로 작용했다. 하반기 중소형 증권사를 둘러싼 비우호적 업황은 외부 위협 요인이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활황 수혜가 리테일 기반이 강한 대형 증권사에 집중되고 있다. 반면 부국증권을 포함한 중소형 증권사들은 기업공개(IPO) 시장 규제 강화와 대형 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전통적 수익원이었던 IB 부문의 침체가 지속될 우려가 크다. 최근 오너일가의 잇따른 장내 매수를 두고 시장에서는 엇갈린 시선이 나온다. 우선 책임 경영과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존재한다. 부국증권은 지난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체 발행주식의 35%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김중건 회장 측 특별관계자들은 꾸준히 회사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후 지난 10일 공시에 따르면 친인척인 김정연 씨와 이진우 씨 등이 추가 매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측 총 지분율은 34.88%까지 상승했다. 자사주 소각 조치와 맞물려 주가를 방어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된다. 반면 지배력 보강을 위한 새로운 방어벽 구축이라는 해석도 제기된다. 부국증권은 전체 상장사 중에서도 높은 43%대의 자사주를 보유해 왔다. 과거 오너일가의 지분율 하락으로 외부 세력으로부터 장기간 경영권 위협을 받은 경험도 존재한다. 그간 경영권 방어막 역할을 하던 자사주가 상법 개정안의 영향으로 대거 소각될 가능성이 존재해 최근 오너일가의 지분 매입 행보는 자사주 공백을 메우기 위한 지배력 갈아타기 목적이라는 분석 또한 나오고 있다.
2026-06-23 16:22:13
이진우(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씨 빙부상
[경제일보] ▲김재경씨 별세, 김승호, 김민희씨 부친상, 이진우씨 빙부상, 김한준씨 조부상, 이승원, 이서연 외조부상, 1일,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3일 12시,장지 정수원-대전추모공원
2026-06-02 13:51:55
비상계엄 수사 정점으로…이상민 등 전직 장관·군 수뇌부 법정 선다
[이코노믹데일리]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전달 등으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가 이번 주 나온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오는 12일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선고 공판은 이 전 장관이 계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로 진행된다.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과정에서 관련 지시를 부인하며 위증한 혐의도 있다. 이에 내란 특검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같은 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및 알선수재 혐의 2심 선고도 열린다. 노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이후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명목으로 군사 정보를 넘겨받고 진급 청탁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1심에서는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이 선고됐다. 내란 혐의로 기소된 군 장성들의 재판도 다음 주부터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잇따라 연다. 해당 사건들은 특검 요청에 따라 군사법원에서 이송됐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한 특검팀이 기소한 김상민 전 부장검사와 이른바 집사게이트 핵심 인물 김예성씨의 1심 선고는 오는 9일 예정돼 있다. 김 전 검사는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씨는 수십억원대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오는 11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재판이 시작되며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불법 정치자금 사건 2심 선고는 오는 13일 열린다.
2026-02-08 17:49:06
해양수산부
[이코노믹데일리] ◇ 과장급 전보 ▲ 김정화 홍보담당관 ▲ 이진우 소득복지과장 ▲ 김원중 항만개발과장 ▲ 김규섭 항만연안재생과장 ▲ 손원권 항만기술안전과장
2026-01-29 13:58:12
한국은행
[이코노믹데일리] ◇부서장 보임 ▲ 윤리경영실장 김상규 ▲지속가능성장실장 최영주 ▲ 커뮤니케이션국장 이석우 ▲ 정보보호실장 이재율 ▲ 경제통계1국장 김영환 ▲ 금융업무국장 김태정 ▲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강태수 ▲ 런던사무소장 서평석 ▲ 베이징사무소장 이재화 ▲ 상하이 주재 김철 ▲ 감사실장 신재혁 ▲ 목포본부장 김준철 ▲ 광주전남본부장 황광명 ▲ 충북본부장 송대근 ▲ 인천본부장 최병오 ▲ 경기본부장 진수원 ▲ 경남본부장 성광진 ▲ 포항본부장 이덕배 ▲ 강남본부장 최인방 ◇1급 승진 ▲ 기획협력국 신현길 ▲ IT전략국 하혁진 ▲ 경제모형실장 이정익 ▲ 통화정책국 박영환 ▲ 국제협력국 곽상곤 ▲ 인천본부장 최병오 ▲ 인사경영국소속 송상진 송재창 정흥순 ◇1급 이동 ▲ 윤리경영실 정일동 ▲ 커뮤니케이션국 민준규 ▲ 경제교육실 김병기 김용복 김정훈 남택정 박완근 신승철 왕정균 장정석 조태형 ▲ 인사경영국 최재효 한승철 ▲ 경제연구원 나승호 ▲ 인사경영국소속 이홍직 ◇2급 승진 ▲ IT전략국 김은정 송상범 윤재호 ▲ 인사경영국 권태율 ▲ 조사국 백재민 ▲ 금융결제국 고경철 이상호 ▲ 금융업무국 이종상 ▲ 발권국 김수영 ▲ 국제국 임영진 ▲ 외자운용원 김용환 ▲ 경제연구원 김태경 ▲ 광주전남본부 오석은 ▲ 제주본부 가국 ▲ 인사경영국소속 구자천 김기봉 김민수 박기덕 박충원 주성제 한민 ◇2급 이동 ▲ 기획협력국 장은종 ▲ 윤리경영실 박준민 ▲ 커뮤니케이션국 유경훈 이재원 ▲ 경제교육실 박철우 ▲ 인재개발원 김진국 안상임 ▲ 경제통계1국 문혜정 박창현 ▲ 경제통계2국 박영환 서정석 이관교 ▲ 금융안정국 서영기 송길성 안상기 ▲금융시장국 황영웅 ▲ 발권국 김영진 ▲ 국제국 허현 ▲ 외자운용원 고승환 권용훈 ▲ 경제연구원 한재현 ▲ 감사실 한경철 ▲ 경남본부 김민우 ▲ 울산본부 이진원 ▲ 인사경영국소속 방중권 성병묵 ◇3급 승진 ▲ 공보관 신영석 ▲ IT전략국 김진만 임현덕 ▲ 조사국 정원석 최창훈 ▲ 금융안정국 임영주 최은지 ▲ 금융결제국 박지순 최병현 ▲ 발권국 차재훈 ▲ 국제국 김현희 ▲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박동민 ▲ 국제협력국 구종환 ▲ 감사실 최신 ▲ 부산본부 서자영 ▲ 대구경북본부 이지혜 최기산 ▲ 대전세종충남본부 조미경 ▲ 강원본부 남윤미 ▲ 제주본부 강석창 ▲ 경기본부 최혜정 ▲ 경남본부 김영일 ▲ 강릉본부 이승우 ▲ 포항본부 박준석 ▲ 인사경영국소속 박신영 최준 ◇3급 이동 ▲ 공보관 곽창용 ▲ 기획협력국 나영인 노재광 이도경 ▲ 금융통화위원회실 권도근 ▲ 비서실 최지아 ▲ 커뮤니케이션국 강신영 최진만 ▲ IT전략국 김진호 이창건 주현식 ▲ 인사경영국 김상호 ▲ 인재개발원 장현순 ▲ 조사국 김보성 정성엽 ▲ 경제통계1국 김윤겸 최용운 ▲ 금융안정국 박나연 조성민 ▲ 통화정책국 강경아 박주하 배문선 안세현 장석환 ▲ 금융시장국 김보경 ▲ 금융결제국 오진하 장진욱 ▲ 발권국 김혜경 이향미 홍수성 ▲ 국제국 권나은 김현철 윤승완 ▲ 프랑크푸르트사무소 김낙현 ▲ 런던사무소 하세호 ▲ 베이징사무소 유희준 ▲ 국제협력국 김승주 ▲ 외자운용원 김연 김자영 염기주 ▲ 경제연구원 박혜진 이승현 ▲ 감사실 신지선 안주은 ▲ 대전세종충남본부 채민석 ▲ 인천본부 김진희 ▲ 제주본부 김부강 ▲ 인사경영국소속 조수영 황지용 ◇4급 승진 ▲ 기획협력국 김현호 ▲ IT전략국 김경홍 배정주 ▲ 경제통계1국 임연빈 ▲ 경제통계2국 이재운 이채현 ▲ 금융업무국 배주원 이유경 ▲ 국제협력국 박지수 ▲ 외자운용원 김지우 최재혁 ▲ 부산본부 금정현 ▲ 광주전남본부 박건우 ▲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윤재 박서희 ▲ 강원본부 신하늘 ▲ 제주본부 강창욱 ▲ 경기본부 김승갑 이다혜 ▲ 경남본부 김지윤 허성혁 ▲ 강릉본부 홍준의 ▲ 인사경영국소속 김선안 배기원 ◇4급 이동 ▲ 공보관 한승혁 ▲ 기획협력국 강재훈 문세미 이수민 이은지 홍지연 ▲ 금융통화위원회실 구병수 권영순 성유림 이승호 이은국 ▲ 지속가능성장실 김재영 ▲ 커뮤니케이션국 신지원 오세윤 정기영 ▲ IT전략국 송형구 오용근 이성호 전민제 정희원 ▲ 인사경영국 곽승주 권수진 김나영 김부경 박범기 양재운 윤동재 이웅 ▲ 인재개발원 박동훈 정서림 ▲ 조사국 김윤경 김재휘 김형준 원영진 허수정 황설웅 황수빈 ▲ 경제통계1국 김단비 김민선 최종윤 ▲ 경제통계2국 석미란 유지인 이슬기 ▲ 금융안정국 김민재 김영주 김은우 박상훈 임성용 전형재 조광래 조든찬 홍준유 ▲ 통화정책국 김정훈 손성보 최지영 허성준 허정 ▲ 금융시장국 백승수 이서현 이진우 최대한 허진우 ▲ 금융결제국 고종석 김휘인 민다한 지성민 최지원 ▲ 금융업무국 안상현 ▲ 발권국 이지영 정문기 ▲ 국제국 김진미 신동건 전영호 진승민 ▲ 워싱턴주재 김용재 ▲ 국제협력국 김태호 오민석 정우성 ▲ 외자운용원 김용건 심영섭 이중협 장병훈 정영철 ▲ 경제연구원 남충현 이민영 ▲ 감사실 박재성 이유나 조영숙 한재근 ▲ 부산본부 김태훈 ▲ 대구경북본부 김미주 부유신 정주상 ▲ 광주전남본부 이수형 ▲ 전북본부 오은영 조형배 ▲ 충북본부 강규휘 임상은 ▲ 인천본부 박도영 임계원 정지현 ▲ 경기본부 남명훈 홍영은 ▲ 울산본부 안희훈 ▲ 포항본부 한상진 ▲ 강남본부 김종원 이혜민 ▲ 인사경영국소속 김다인 김수지 배수연 최종호 황재현 ◇5급 승진 ▲ 부산본부 박현정 ▲ 대구경북본부 신윤주 ▲ 광주전남본부 김순례 ▲ 대전세종충남본부 설미영 안선화 ▲ 충북본부 이혜란 ▲ 강원본부 김영미 ▲ 인천본부 김은숙 우현진 ▲ 울산본부 김미정
2026-01-23 15:43:1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2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현대차 노조, 올해 첫 파업 돌입…임단협 난항에 생산 차질 현실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환율 안정에 안주할 때 아니다…외환 방어력 키울 골든 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