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2˚C
맑음
부산 21˚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4˚C
흐림
광주 19˚C
흐림
대전 22˚C
흐림
울산 17˚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이지홍'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신임 임원에 이준택 상무이사 선임
[경제일보] 혼다코리아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 1일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이 상무는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 신임 상무이사는 지난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다. 같은해 4월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13:21:55
혼다 '뉴 CR-V 하이브리드' 출시 팝업…'CR-V 출시 30주년'
[이코노믹데일리] 21일 오전 방문한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아 쇼핑객들로 붐비는 1층 중앙 광장에 혼다의 SUV 'CR-V 하이브리드'가 전시돼 있었다. 혼다코리아가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 출시 및 CR-V 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소비자 대상 전시 팝업이다. 현장에는 2WD 모델 2대가 전시됐다. 혼다 CR-V는 1995년 첫 출시 이후 150여개국에서 지난 30년간 글로벌 누적 판매 1500만 대를 기록한 모델이다. 혼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 팝업 이벤트는 차량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30년간 이어져 온 CR-V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는 2WD와 4WD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나 이번 행사에서는 2WD만 전시됐다. 외관은 기존 6세대 CR-V와 동일하지만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개선됐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장 큰 변화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센싱'의 강화다.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이 새롭게 추가돼 사이드 미러 사각지대를 커버한다. 기존의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 기능(LSBC) 등은 그대로 유지됐다. 실내를 살펴보니 오렌지 스티치 디테일이 곳곳에 적용돼 있었다. 사이드 미러 열선 기능과 2열 시트 열선 기능이 추가됐고, 후방 트렁크에는 토너 커버가 새롭게 장착돼 있었다. 혼다 관계자는 "여기엔 전시는 안됐지만 라이트 그레이와 블랙의 투톤 시트가 새로 추가 됐다"며 구매자의 선택지를 늘렸다고 강조했다. 방문객들은 쇼핑을 하다 자유롭게 차량 외관과 실내를 둘러봤고 배치된 혼다 직원들로부터 차량 설명을 듣는 모습이 보였다. 전시 팝업은 23일까지 진행된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전시 이벤트를 통해 CR-V 하이브리드가 선사하는 일상 속 여유롭고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2 09:00:00
"트랙 체험하고, 공연 보고"...2500대 차량 집결 '혼다 데이' 가보니
[이코노믹데일리] 혼다코리아가 자사의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보유자를 위한 이벤트 '혼다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혼다 데이는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열렸으며 지난 2022년 처음 시작해 9회차를 맞이했다. 이날 방문한 행사장에는 혼다의 충성고객들이 모터사이클 2200여대, 자동차 300여대를 몰고 오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인사말에서 "9번째가 되는 행사로 회를 거듭할 수록 참가자 분들이 더 많아지고 너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혼다가 한국에서 오토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리드해 나갈 수 있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데이는 단순한 고객 이벤트를 넘어 혼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향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트랙 체험이 열렸다. 이 프로그램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렸다. 관리된 스피드웨이 트랙을 사전 참가 신청한 혼다 고객이 본인의 모터사이클 달릴 수 있어 평소 레이싱에 갈증이 있는 바이커들의 호응이 컸다. 행사장에는 혼다의 다양한 모터사이클도 진열돼 있었다. 혼다의 로드 레이스 모델 'RC213V' 전시존 부터 '모토 GP'에서 사용된 '프로 혼다' 레플리카, 혼다의 최신 발매 모델 등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혼다의 26년형 'CR-V 하이브리드'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CR-V'는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 'CR-V'는 현재까지 약 150개국에서 판매되고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1500만대를 돌파했다. 이번 모델은 6세대 CR-V 하이브리드의 2026년형 부분변경 모델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모델은 정숙한 차량이라 실제로 타보면 롤링감, 흔들림 등 이 굉장히 적다"며 "안쪽에 타보면 훨씬 더 넓은 공간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혼다 고객만을 위한 오너스 라운지와 밴드 공연도 열렸다. 지난 9월 출시된 혼다의 클래식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GB350S를 포함해 모터사이클·자동차 블랙박스, 모터사이클 헬멧, 알파인스타즈 라이딩 자켓, 혼다 오딧세이 홍보대사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방문객들의 열띤 호응이 있었다. 각종 부스에서는 다양한 모터사이클 관련 기업들과 여러 가지 미니게임, 페스티벌 프로그램들이 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혼다는 세발자전거 경주게임 '바이시클 런'을 어린 아이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신경 썼다. 또한 혼다는 콜라보를 진행한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PHYPS)'의 상품들과 '스몰 펀' 스페셜 이벤트존에서 혼다의 125cc 이하 소형 모터사이클 라인업들을 현장 판매했다. 혼다 데이 방문 고객을 위해 특별 할인과 사은품 선물 행사 등을 진행해 구매하는 재미를 줬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진행하는 혼다코리아의 고객 이벤트로, 혼다와 함께하는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올해 3월 개최된 '2025 혼다데이 앳 모토 아레나'부터 혼다 모터사이클뿐만 아니라 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혼다만의 차별화된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2025-10-27 10: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3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4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5
티오더, KT·SK쉴더스 기술 분쟁 수면 위로…테이블오더 시장 갈등 '격화'
6
[류청빛의 요즘IT] 신작 흥행하면 도약, 실패하면 위기…외줄타기의 중견 게임사
7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8
SKT, 장기 미사용 회선 정리 착수…내달 7일부터 순차 이용정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국제유가 폭등에도 '판매가 동결'… 정부는 아직도 위기의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