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이뮬도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동아에스티, 브라질서 '디지털 영토' 넓힌다…원격 모니터링 시장 공략 가속
[경제일보] 동아에스티가 중남미 최대 의료 시장인 브라질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적인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웨어러블 기기를 결합한 첨단 의료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시회 ‘HOSPITALAR 2026’ 현장에서 브라질 심장 모니터링 전문기업 ‘CARDIOS’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동아에스티가 추진해온 브라질 시장 공략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다. 동아에스티는 이미 2024년 현지 파트너사인 ‘CARDIO WEB’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여기에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CARDIOS’는 이탈리아의 글로벌 심장 진단 전문 기업 ‘Cardioline’ 그룹의 일원으로 브라질 내에서 강력한 병원 영업 인프라를 보유한 대표 기업이다. 이로써 동아에스티는 한국의 기술력(동아에스티)과 현지 원격의료 전문성(CARDIO WEB), 그리고 탄탄한 병원 유통 네트워크(CARDIOS)를 결합한 ‘3자 유통 체계’를 완성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수출하는 단계를 넘어 현지 의료 생태계에 깊숙이 침투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이다. 동아에스티의 브라질 진출은 철저한 사전 준비 끝에 성사됐다. 2024년 독점 계약 이후 2025년 2월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브라질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하이카디 플러스’의 제품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승인 직후인 2025년 6월에는 브라질 심장학회(SOCESP 2025)에서 제품을 공식 론칭하며 의료진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진출의 주역인 ‘하이카디 플러스’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권을 보유한 웨어러블 패치형 기기다. 손바닥보다 작은 패치를 가슴에 부착하면 심전도(ECG), 체온, 호흡 등 환자의 핵심 생체 신호와 활동 상태를 최대 72시간 동안 연속 측정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무선 전송되며 함께 제공되는 ‘라이브 스튜디오’ 소프트웨어를 통해 의료진이 수십 명의 환자 상태를 동시에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는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대형 병원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솔루션으로 꼽힌다. 동아에스티의 해외 성과는 비단 디지털 헬스케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동아에스티는 이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를 통해 미국과 유럽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으며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은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 17개국에 수출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바르는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와 슈퍼항생제 ‘시벡스트로’ 등도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전통 제약 분야의 성공 경험이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신사업과 시너지를 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브라질 내 원격 모니터링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CARDIOS가 속한 Cardioline 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인근 중남미 국가로의 확산도 시간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단계를 넘어 브라질 내 병원 유통망과 원격 모니터링 생태계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브라질에서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역에서 하이카디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3 14:00:00
매출은 주춤, 이익은 반등…동아에스티 '체질 개선' 신호
[경제일보] 동아에스티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엇갈리며 복합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매출은 소폭 기대에 못 미쳤으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뚜렷한 개선세가 나타나며 체질 변화 신호가 감지된다. 23일 키움증권 리서치에 따르면 동아에스티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로는 7% 감소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942억원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인 73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OPM) 역시 6% 수준으로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이 뚜렷하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전문의약품(ETC)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ETC 부문은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주력 제품뿐 아니라 신규 제품 기여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이뮬도사’는 경쟁 심화와 가격 인하 우려에도 불구하고 1분기 약 5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존 핵심 제품인 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0.4%에 그치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경기 둔화 영향과 함께 경쟁사와의 시장 점유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신사업 부문에서는 디지털헬스케어가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부정맥 진단 및 심전도 측정 솔루션이 분기 약 15억원 규모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빠른 성장세가 기대된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해당 사업부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반면 박카스 등 일반의약품 수출은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수출 둔화가 나타나며 전체 매출 성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특정 국가의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비용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된다. 계절적 요인으로 1분기 비용 집행이 감소한 데 더해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초기 단계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핵심 후보물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4분기부터 R&D 파이프라인 재정립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단백질 분해제, 이중기전 작용제, 자가면역 및 신경염증 치료제 등 차세대 기술 기반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세부 내용 공개가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대사질환 분야다.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GPR119 작용제는 글로벌 임상 2a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경구용 제형이라는 점에서 향후 비만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는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비만 치료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아울러 오는 5월 유럽간학회(EASL)에서는 GLP-1·글루카곤 이중 작용 기전 기반 MASH 치료제 ‘DA-1726’의 1상 고용량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해당 결과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가능성도 제기된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기존 주력 제품의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ETC 사업부 확대와 비용 효율화 전략이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며 “여기에 디지털헬스케어와 대사질환 파이프라인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향후 기업 가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는 실적 변동성이 존재하겠으나 R&D 전략 재편과 신사업 성장 여부가 중장기 주가 흐름을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6-04-23 09:41:47
동아쏘시오, 바이오 엔진 키운다…에스티젠바이오 생산능력 1.5배 확장
[경제일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핵심 자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의 대규모 생산설비(CAPA) 증설을 확정하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또한 최근 미국 생물보안법 추진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허가 간소화 등 대외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모하는 가운데 동아쏘시오그룹의 바이오 의약품 전진기지인 에스티젠바이오가 그룹의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핵심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분 80.4%를 보유한 자회사 에스티젠바이오가 약 110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투자는 원료의약품(DS)과 완제의약품(DP) 생산 설비 증설과 관련 인프라 구축을 골자로 한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분기부터 2028년 1분기까지 약 2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되면 에스티젠바이오의 연간 총 생산 규모는 기존 9000L에서 1만4000L로 대폭 확대된다. 특히 이번 증설에는 최첨단 바이오리액터 2기와 하베스트 1기 등이 추가 설치돼 다품종 수용 능력을 극대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구체적으로는 원료의약품(DS) 생산 능력이 현재보다 44% 증가하며 완제의약품(DP) 생산 능력은 무려 170%나 확대될 전망이다. 이는 단순히 양적인 팽창을 넘어 원료부터 완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강화 글로벌 빅파마들의 위탁 생산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스티젠바이오의 증설 결정 배경에는 자사 생산 제품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이 있다. 이뮬도사는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임상 3상을 마쳤으며 2023년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에 각각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이에 대응해 에스티젠바이오 송도 생산라인은 2024년 9월 EMA, 10월 FDA로부터 잇따라 cGMP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기반 하에 이뮬도사는 2024년 10월 FDA, 12월 EMA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덴마크, 스페인, 영국, 아일랜드 등 총 18개국에서 출시가 완료됐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에서도 허가를 획득하며 영토를 넓히고 있다. 특히 전체 스텔라라 매출의 약 77%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도 지난해 8월 출시됨에 따라 에스티젠바이오의 상업화 물량 생산은 향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는 최근 미국에서 논의 중인 생물보안법이 에스티젠바이오에게 거대한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국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우방국(한국 등)의 CMO 파트너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 등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는 CMO 수요 증가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이번 CAPA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2028년부터 성장성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증설된 설비가 풀 가동되는 시점에는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 달성을 통한 영업이익률의 비약적인 상승이 기대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입장에서는 에스티젠바이오가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넘어 그룹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드는 핵심 모멘텀이 되는 셈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에스티젠바이오는 재고자산평가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률이 6.8%에 그쳤으나 올해는 이뮬도사 상업화 물량 생산 확대와 일회성 비용 해소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9.9%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스티젠바이오의 cGMP 인증 획득과 이번 대규모 증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음을 의미한다”며 “올해 실적 개선 가시화와 더불어 2028년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3-25 10:21:39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특허 만료 수혜…미국·유럽 이어 캐나다까지 진출
[이코노믹데일리] 동아에스티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를 앞세워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동아에스티는 이뮬도사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품목허가를 추가로 확보하며 북미·유럽을 아우르는 주요 선진 시장 진입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뮬도사는 얀센의 블록버스터 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바이오시밀러다. 스텔라라는 2024년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 약 215억5200만 달러를 기록한 초대형 품목으로 특허 만료 이후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캐나다 허가로 이뮬도사는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넓히게 됐다. 캐나다는 바이오시밀러 채택률이 높고 공공 보험 중심의 약가 구조를 갖춘 시장으로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업계에서는 캐나다를 교두보로 북미 전반에서 이뮬도사의 시장 침투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이미 이뮬도사의 글로벌 상업화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독일, 영국, 아일랜드 등 총 19개 국가에 출시됐으며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에서도 품목허가를 확보했다. 선진국과 신흥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이 본격적인 매출 확대 국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아에스티는 2021년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와 이뮬도사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인타스는 미국 어코드 바이오파마와 유럽·영국·캐나다의 어코드 헬스케어 등 글로벌 계열사를 통해 이뮬도사를 상용화하고 있으며 지역별 영업·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이뮬도사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장기 바이오 전략의 결실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해당 제품은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시작했으며 2020년 개발 및 상업화 권리가 동아에스티로 이전된 이후 글로벌 임상과 허가 전략이 본격화됐다. 다년간 축적된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이 글로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캐나다 품목허가를 통해 이뮬도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과 상업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향후 수년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허 만료 이후 각국의 약가 절감 정책과 바이오시밀러 선호도가 맞물리면서 이뮬도사가 동아에스티의 중장기 실적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다.
2026-01-29 06: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