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0˚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3˚C
맑음
인천 20˚C
맑음
광주 24˚C
맑음
대전 23˚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원익IPS'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코스피, 0.31% 오른 5781.20 마감…종전 기대감 반영
[경제일보]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에 코스피가 5780선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20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98p(0.31%) 오른 5781.2로 장을 마쳤다. 앞서 0.87% 오른 5813.3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1.22% 오름 폭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2286억원과 4054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조671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3.1%) 삼성물산(2.23%) LG에너지솔루션(1.2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 HD현대중공업(-1.41%) 기아(-1.17%) 현대차(-0.96%) SK하이닉스(-0.59%) 삼성전자(-0.55%) KB금융(-0.32%) 등은 하락했다. 특히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이란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하며 LIG넥스원(-5.8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 현대로템(-3.33%) 한국항공우주(-2.47%) 등 방산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18.04p(1.58%) 오른 1161.52로 마감했다. 0.89% 상승한 1153.67로 개장했던 코스닥은 장중 한때 1.97%까지 오르기도 했다. 외국인이 218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05억원과 92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삼천당제약(14.09%)이 1위를 차지했다.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원익IPS(3.39%) HLB(2.58%) 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올랐고, 리노공업(-4.61%) 알테오젠(-1.81%) 에코프로(-0.13%) 등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4원 내린 1500.6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2026-03-20 16:24:35
코스피 5500대 추락…이틀 연속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
[경제일보] 코스피가 4일 장 초반 5500대로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번지면서 급락해 개장 직후 5400선마저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23.65p(3.86%) 내린 5568.26다. 지수는 전장보다 199.32p(3.44%) 내린 5592.59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에 7.24% 급락해 5790선에서 장을 마쳤는데 이틀 연속 급락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에는 코스피200선물 급락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발동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2.9원 급등한 147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9억원과 389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쳤다. 반면 외국인은 4368억원 어치를 내던졌다. 전날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이 팔았는데 이날도 지속해 순매도 중이다. 전날 순매수했던 개인은 이날 매도 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1641억원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감이 이어지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0.83% 내렸으며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각각 0.94%와 1.02% 하락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이틀째 급등하자 인플레이션 및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매도세를 자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해군 호위 조치를 내놓으면서 장중 저가 매수세도 유입됐으나 투자심리를 완전히 회복시키지는 못했다. △엔비디아 -1.33% △마이크론테크놀로지 -7.99% 등이 내리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58% 급락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국내 증시도 전날에 이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 지속과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락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2.56% △SK하이닉스 –0.85% △현대차 -4.54% 등이 내리고 있다. 전날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수혜 기대로 급등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40% △현대로템 -9.44% 등 방산주도 급락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 해군의 군사적 보호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SK이노베이션(-7.64%) 등 전날 급등했던 정유주도 내리고 있다. 반면 개장 직후 급락하던 SK하이닉스(1.38%)는 상승 전환해 지수 낙폭을 제한하고 있으며 한미반도체(5.14%)도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9.45p(5.23%) 내린 1078.25다. 지수는 전장보다 25.62p(2.25%) 하락한 1112.08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3048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7억원과 2574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인 △에코프로 -2.13% △에코프로비엠 -2.66% 등 이차전지주와 △알테오젠 -3.92% △삼천당제약 -4.77% △레인보우로보틱스 -4.64% 등이 내리고 있다. 반면 △리노공업 4.04% △원익IPS 4.21% △ISC 1.77% 등은 상승 중이다.
2026-03-04 10:09:18
코스피 장중 6207…엔비디아 어닝서프라이즈에 사상 최고
[이코노믹데일리]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 힘입어 6100선에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국내 반도체주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4.07p(2%) 오른 6207.15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6194.26까지 상승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을 미리 반영한 기술주 중심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65p(0.63%) 오른 4만9482.15에, S&P500지수는 56.06p(0.81%) 상승한 6946.13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p(1.26%) 뛴 2만3152.08에 마감했다.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매출은 681억달러, 조정 EPS는 1.62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추정치는 매출 662억달러, EPS는 1.53달러 수준이었다. 이에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4% 넘게 뛰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국내 반도체주에게 중립 이상의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면서도 "엔비디아 실적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 간 엇갈린 해석을 내놓고 있는 만큼 장중 단기적인 노이즈가 생성될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6319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95억원과 1645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가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종목 별로는 △제조 △IT(정보통신) 서비스 △기계·장비 △유통이 1%대 오름세다. 반면 △의료·정밀기기 △건설 △일반서비스 △금속 △화학 △전기·가스는 강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3%, SK하이닉스가 2% 이상 상승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21만원과 104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기아 역시 1% 이상 오르고 있다. 20만1000원을 기록하며 연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반면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3p(0.17%) 오른 1167.1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이 1069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1억원과 563억원 순매도다. 코스닥 업종 중 기계·장비가 2% 이상 오르고 있다. △금융 △종이·목재 △IT 서비스 △전기·전자 △통신 △비금속은 1%대 상승 중이다. △제조 △건설 △운송장비·부품 △의료·정밀기기 △화학 △유통은 강보합을 나타낸다. △금속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이다. 섬유·의류는 1%대 내리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레인보우로보틱스가 9% 이상 급등세다. 원익IPS는 7%대 강세를 보인다. △리노공업 △에코프로는 3% 이상, 에코프로비엠은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 △에이비엘바이오는 강보합세다. △HLB △알테오젠은 약보합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1원 내린 1426.3원에 출발했다.
2026-02-26 09:50:0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3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4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5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6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7
티오더, KT·SK쉴더스 기술 분쟁 수면 위로…테이블오더 시장 갈등 '격화'
8
[르포] 전쟁의 파편이 장바구니로…광장시장에 번진 '생활물가 충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미·이란 협상 결렬과 장기전의 서막… '에너지·수출 안보' 비상 플랜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