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맑음
서울 22˚C
구름
부산 28˚C
구름
대구 25˚C
안개
인천 16˚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21˚C
구름
울산 23˚C
맑음
강릉 25˚C
흐림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운영시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생·손보업계, 에너지 수급 위기에 절감 대책 가동…차량 5부제·재택근무 추진
[경제일보] 보험업계가 차량 5부제·재택근무·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중동 상황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각 협회 및 보험사는 정부의 에너지 관련 비상대응 기조에 맞춰 에너지 절감 대책을 시행 중이다. 먼저 협회·보험사는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차량 5부제를 운영에 동참했다. 또한 일부 보험사는 해당 조치를 차량 2부제로 확대했으며 대다수 보험사가 시차출퇴근제·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중이다. 사업장 내 업무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 대책도 마련됐다. 보험업계는 근무시간 외 점심·야간 시간대 공용·미사용 공간을 일괄 소등하고 퇴근 시에는 PC 전원을 차단한다. 이 외 승강기 운영시간·옥외 간판 소등시간 조정, 조명설비 운영 효율화 등을 시행했으며 일부 보험사는 임직원 대상 전력 절감 실천 캠페인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위기 속에서 보험업계 전체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계는 이를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보험사는 향후에도 일상 속 에너지 절약 과제를 발굴·실천할 방침이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최근 중동 상황 장기화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실천 과제"라며 "생보업계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의 한 축으로서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경영활동에 내재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손보업계는 보험 본연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공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며 향후에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적극 협력하여 에너지 절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2:51:2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배터리 구독 가능성…소비자 셈법 더 복잡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