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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마케팅실장에 이예진 상무 선임
[경제일보] 삼진제약이 글로벌 제약사 출신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며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삼진제약은 글로벌 제약사에서 마케팅·영업·마켓 액세스(Market Access)를 총괄해 온 이예진 상무를 신임 마케팅실장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예진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으며 한국얀센에서 MR과 PM, 마켓 액세스(MA) 전문가로 근무하며 신약의 건강보험 등재와 약가 전략 수립을 담당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바이엘에서 본사 인증 트레이닝 매니저로 활동하며 영업 인력 대상 제품 교육 프로그램과 환자 중심 영업 기법을 국내에 도입하는 등 마케팅·영업 역량을 쌓았다. 최근까지는 안텐진 코리아에서 Commercialization Lead로 근무하며 영업·마케팅·허가 조직을 총괄하고 실제임상근거(RWD)와 경제성 평가를 기반으로 신제품 급여 등재와 시장 안착을 이끌었다. 삼진제약은 이 상무의 보건의료 정책 이해도와 약가·급여 전략 경험이 회사의 마케팅 전략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 네트워크 구축과 학술 단체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신제품 출시 전략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김상진 삼진제약 사장은 “이예진 상무 합류로 근거 기반 마켓 액세스와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제품의 안정적 운영과 신제품 시장 안착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7 09:07:54
글로벌 비즈니스 광폭 행보…인도네시아 여심 잡은 젝시믹스
[이코노믹데일리] 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팝업 프로젝트 ‘젝시믹스 인 더 시티(XEXYMIX in the cit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젝시믹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자카르타 시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어바웃 어스 브레스리(About Us Brasserie)’에서 진행됐다. 어바웃 어스, 가온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 현지 기업들과 협업해 현장 체험형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 이벤트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나미라 아드자니(Namira Adzani), 제시 쿠스노(Jessy Kusno) 등 인도네시아 대표 KOL(키 오피니언 리더)이 대거 참석해 SNS 콘텐츠 제작과 팬 소통에 나서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필라테스 클래스, 유기농 브런치, 퍼스널 컬러 진단, 쇼핑 프로모션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브랜드 몰입도를 높였다. 젝시믹스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웰니스 이벤트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 웰니스 페스티벌 ‘선데이즈 페스트’ 요가 이벤트 참여, 테니스 대회 ‘젝시 브레이드 테니스 토너먼트’ 개최, ‘가민런 인도네시아’ 스폰서십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 중이다. 이미 일본·대만·중국에서 탄탄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한 젝시믹스는 인도네시아를 기점으로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지 기업과의 협업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합한 옴니채널 유통 체제를 구축해 판매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크게 확장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현지 채널을 활용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9 0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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