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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外
[경제일보]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신한라이프가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함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환경에서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천 사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천 사장은 불법 도박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의 삶을 위협하는 사기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 인증을 진행했다. 이어 박경원 iM라이프 대표를 다음 참가자로 지목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특히 1사 1교 금융교육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2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금융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 천 사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갖고 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IA생명, 가정의 달 기념 'AIA 패밀리 데이' 성료 AIA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AIA 패밀리 데이'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조직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가족은 로보노바 퍼포먼스, 인공지능(AI)와 오목두기 등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AIA생명은 매년 가족 초청 행사 외에도 △근무 유연성 보장 △출산·육아 및 가족 돌봄 지원 △건강·여가 및 재정안정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차출퇴근제, 주1회 재택근무, 금요일 조기퇴근 제도 등 임직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AIA생명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헬스 앤 웰니스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제도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16:21:04
생·손보업계, 에너지 수급 위기에 절감 대책 가동…차량 5부제·재택근무 추진
[경제일보] 보험업계가 차량 5부제·재택근무·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중동 상황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각 협회 및 보험사는 정부의 에너지 관련 비상대응 기조에 맞춰 에너지 절감 대책을 시행 중이다. 먼저 협회·보험사는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차량 5부제를 운영에 동참했다. 또한 일부 보험사는 해당 조치를 차량 2부제로 확대했으며 대다수 보험사가 시차출퇴근제·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중이다. 사업장 내 업무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 대책도 마련됐다. 보험업계는 근무시간 외 점심·야간 시간대 공용·미사용 공간을 일괄 소등하고 퇴근 시에는 PC 전원을 차단한다. 이 외 승강기 운영시간·옥외 간판 소등시간 조정, 조명설비 운영 효율화 등을 시행했으며 일부 보험사는 임직원 대상 전력 절감 실천 캠페인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위기 속에서 보험업계 전체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계는 이를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보험사는 향후에도 일상 속 에너지 절약 과제를 발굴·실천할 방침이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최근 중동 상황 장기화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실천 과제"라며 "생보업계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의 한 축으로서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경영활동에 내재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손보업계는 보험 본연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공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며 향후에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적극 협력하여 에너지 절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2:51:24
AXA손보, '위 케어' 프로그램 통해 임직원 케어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AXA손해보험이 글로벌 그룹 차원의 임직원 복지 정책인 '위 케어(We Care)'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전 주기 임직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육아·직장생활 병행 등 일과 생활 양립 환경 더욱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보험업계에서는 임직원 케어를 경영의 핵심 과제로 삼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AXA손보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휴가 제도를 운영한다. 본인 출산 시 법정 출산전후휴가 90일에 추가 휴가 22일을 더해 최대 16주의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배우자 출산휴가도 법정휴가를 포함해 최대 8주의 유급휴가 사용이 가능하다. 난임 치료 휴가는 본인 연간 6일, 배우자 연간 2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 치료 부담을 완화했다. 법적 제도가 미비한 영역에 대한 지원도 포함됐다. 임신 28주 이후 유산 또는 사산 시 본인에게 최대 16주, 배우자에게 최대 2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며, 본인이나 가족의 건강 관리를 위한 '케어 휴가'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시 회복을 지원하는 '보호 휴가'도 각각 연간 5일의 유급휴가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건강검진과 독감 예방접종,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EAP 프로그램,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웰빙 캠페인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차출퇴근제·탄력근무제·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도 함께 운영해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AXA손보 관계자는 "임직원이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회사의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지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 케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3: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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