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8˚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숨은 금융자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융위,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1조6329억원 환급
[이코노믹데일리]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9월15일부터 10월31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해 1조6329억원이 금융소비자에게 환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은행·보험사·증권사 ·카드사·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이 참여했다. 환급된 숨은 금융자산은 △예·적금 △투자자예탁금 △보험금 △카드포인트 등이다. 자산 유형별 환급 규모는 카드포인트가 630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외 자산은 △증권 4037억원 △예·적금 3388억원 △보험금 2579억원 △신탁 1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환급 채널별로는 인터넷과 모바일 등 비대면 방식이 1조774억원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영업점과 고객센터 등 대면 방식의 비중은 5555억원으로 34%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나이대가 적을수록 환급 비중이 낮았다. 이는 저연령층의 보유자산 금액이 비교적 작고 비대면 금융 환경에 익숙해 숨은 금융자산 발생률이 낮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캠페인 이후에도 상당 규모의 숨은 금융자산이 남아 있는 만큼 금융회사별 '숨은 금융자산 현황' 공개를 추진해 금융회사의 자발적 관리 노력 제고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1 14:21:2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3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4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5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6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7
티오더, KT·SK쉴더스 기술 분쟁 수면 위로…테이블오더 시장 갈등 '격화'
8
[르포] 전쟁의 파편이 장바구니로…광장시장에 번진 '생활물가 충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미·이란 협상 결렬과 장기전의 서막… '에너지·수출 안보' 비상 플랜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