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7˚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구름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소비자심리지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6월 소비심리 106.6으로 0.5p 상승…주택가격 전망 8p 뛰어
[경제일보]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기준선인 100을 웃돌며 소폭 개선됐다. 현재 경기 판단은 나아졌지만 향후 경기 전망은 하락했고 주택가격과 금리수준 전망은 큰 폭으로 올랐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6으로 전월 대비 0.5포인트(p)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활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다. 장기평균치인 100보다 높으면 소비자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이고 100보다 낮으면 비관적이라는 의미다. 구성지수별로는 현재생활형편과 현재경기판단이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현재생활형편CSI는 94로 전월보다 1p 상승했다. 생활형편전망CSI는 97, 가계수입전망CSI는 100, 소비지출전망CSI는 110으로 모두 전월과 같았다.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은 엇갈렸다. 현재경기판단CSI는 86으로 전월 대비 3p 상승했다. 반면 향후경기전망CSI는 92로 1p 하락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9로 1p 올랐다. 금리수준전망CSI는 126으로 전월보다 12p 급등했다. 금리수준전망CSI는 현재와 비교해 6개월 후 금리가 오를 것으로 보는 응답이 많을수록 높아진다. 기준금리 인상 기대와 시장금리 상승 등이 소비자 인식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가계 저축과 부채에 대한 인식은 큰 변화가 없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8, 가계저축전망CSI는 101로 전월보다 각각 1p 하락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99, 가계부채전망CSI는 97로 모두 전월과 동일했다. 주택가격 전망은 큰 폭으로 올랐다. 주택가격전망CSI는 120으로 전월 대비 8p 상승했다. 지난 3월 96까지 낮아졌던 주택가격전망CSI는 4월 104, 지난달 112에 이어 이달에도 상승했다. 임금수준전망CSI도 124로 전월보다 2p 올랐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50으로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지난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인식은 3%로 전월과 같았다.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8%로 전월과 동일했다. 3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7%로 전월 대비 0.1%p 상승했고 5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6%로 전월과 같았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으로는 석유류제품을 꼽은 응답이 7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공요금 29.6%, 농축수산물 28.6% 순이었다. 전월과 비교하면 석유류제품 응답 비중은 7.7%p 하락했다. 반면 집세는 4.5%p, 개인서비스는 4.2%p 상승했다. 물가 상승 요인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유가 중심에서 주거비와 서비스 가격으로 일부 옮겨간 것으로 해석된다.
2026-06-23 09:03:41
"지정학 리스크 덜었다" 7월 국내 채권시장 심리 반등…반면 물가·환율은 '불씨' 여전
[경제일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지정학적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다음달 국내 채권시장 심리가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투자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7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7월 종합 채권시장 체감지표(BMSI)는 85.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81에서 4.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수가 100 이하면 시장 심리가 위축돼 있음을 의미한다. 시장금리 관련 심리도 개선됐다. 금리전망 지표는 71로 지난달 67보다 4포인트 올랐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 이후 급등했던 국고채 금리 오름세가 꺾일 것이라는 예상이 반영됐다. 설문 응답자의 45%는 금리 상승을 예상해 지난달과 같았다. 반면 금리 하락을 점친 비율은 16%로 지난달보다 4%포인트 늘었다. 금리 보합을 예상한 비율은 39%였다. 실물 경기 관련 심리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산업생산지수 지표는 93으로 지난달 81보다 12포인트 크게 뛰었다. 소비자심리지수 지표 역시 지난달 83에서 10포인트 상승한 93으로 집계되며 소비 관련 시장 심리 회복을 시사했다. 반면 물가와 환율 관련 투자 심리는 악화했다. 물가 지표는 50으로 지난달 53 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높은 환율과 유가가 길어지면서 물가 상승 우려가 지속된 영향이다. 물가가 오를 것으로 내다본 응답자는 52%로 지난달보다 5%포인트 증가했다. 환율 지표 또한 91을 기록하며 지난달 98보다 7포인트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이 지속해서 1500원선에 머무르는 상황이 불안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 등 대외 변수들이 겹치면서 환율 상승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환율이 오를 것으로 본 비율은 24%로 지난달 대비 6%포인트 늘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채권 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55개 기관 소속 100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 참여자의 주요 직군은 △펀드매니저 등 운용 종사자 △브로커 등 중개 종사자 △애널리스트 등 분석 종사자 및 기타 업무 종사자 등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다음달 채권시장 심리는 지난달보다 전반적으로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2026-06-17 11:18:35
KDI "韓 경제 완만한 개선 유지…중동전쟁 하방 위험은 지속"
[경제일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우리 경제에 대해 반도체 호황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중동 전쟁에 따른 원유 수송 차질과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경기 하방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8일 KDI가 발표한 '6월 경제동향'에 따르면 최근 우리 경제는 내수가 완만하게 개선되는 가운데 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건설투자는 부진했지만 소비 개선과 반도체 중심 설비투자 증가가 경기 개선을 뒷받침했다. 지난 4월 전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했다. 전월 3.7%보다 증가폭은 축소됐으나 지난 1~3월 평균 대비로는 0.4% 늘며 완만한 개선세를 유지했다. 서비스업생산은 금융·보험업을 중심으로 3.5% 증가했고 광공업생산도 반도체 생산 증가에 힘입어 1.5% 늘었다. 반면 건설업생산은 5.5% 감소하며 부진이 장기화했다. KDI는 건설투자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 여파로 일부 건설자재 가격이 오르고 건설기성 디플레이터도 상승하면서 향후 회복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소비는 완만한 개선세를 이어갔다. 지난 4월 소매판매액지수는 1.6% 증가해 전월(5.0%)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다만 3개월 이동평균 기준 상승률은 △2월 1.9% △3월 3.2% △4월 3.6%로 오름세가 지속됐다.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도 106.1로 전월 99.2보다 반등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 4월 설비투자는 8.1% 증가했고 반도체제조용장비는 41.1% 늘었다. 지난달 반도체제조용장비 수입액도 54.9% 증가해 반도체 관련 투자 호조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정보통신기술(ICT) 품목을 중심으로 큰 폭 증가했다.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2% 늘었고 일평균 수출은 60.7% 증가했다. 일평균 기준 반도체 수출은 182.5%, 컴퓨터 수출은 309.8% 급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중국 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가했다. 반면 중동 수출은 물류 차질 등 영향으로 3.2% 감소했다. 수입은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수입단가 상승과 반도체 장비 수입 증가 영향으로 20.8% 늘었다. 물가 부담은 커졌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로 전월(2.6%)보다 확대됐다. 석유류 가격 상승률이 24.2%로 소비자물가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고 근원물가 상승률도 2.5%로 전월(2.2%)보다 높아졌다. 금융시장에서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시장금리와 환율이 상승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지난 2월 말 3.04%에서 지난달 말 3.73%로 올랐고 원·달러 환율은 같은 기간 1439.7원에서 1507.9원으로 상승했다. 주식시장은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지난달 말 8476.2로 집계됐다. 다만 KDI는 같은 기간 월평균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지난 2008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해 주식시장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KDI는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송 차질이 이어지며 경기 하방 위험이 상존한다고 진단했다. 고유가가 소비자물가와 생산비용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석유정제 생산과 석유제품 수출물량 감소 등 부정적 영향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2026-06-08 13:32:09
美금리·중동戰에 지선까지…금통위 기준금리, 시장참여자 99% 동결 예상
[경제일보] 금융투자협회가 2채권 보유 및 운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2026년 6월 채권시장지표'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43개 기관 소속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설문 참여자의 주요 담당 업무는 △분석 △운용 △중개 등이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9%가 오는 28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묶을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 인상을 점친 비율은 1%에 불과했다. 시장 전문가들이 동결을 전망한 주요 배경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지속 및 물가 상승 우려 △6월 지방 선거 등 대내외 변수 혼재 △미국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다. 채권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종합 채권시장 체감지표(BMSI)는 81.0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96.3에서 15.3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했음을 보여준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전환에 대한 경계감과 국내외 시장금리 상승 전망이 악재로 작용했다. BMSI는 채권시장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향후 채권 가격 상승을 기대해 투자 심리가 양호하다는 뜻이며 100 미만이면 채권 가격 하락 우려로 심리가 위축됐음을 의미한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금리전망 지수는 지난달 102.0에서 67.0으로 급락했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18%를 돌파하는 등 해외 금리가 치솟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여파다. 다음 달 금리 상승을 내다본 응답자는 전체의 45%로 지난달보다 22% 증가했다. 물가 지수 역시 81.0에서 53.0으로 떨어지며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했다. 중동 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확장 재정 기조와 반도체 기업 실적 호조가 겹치며 물가 상승을 예상한 비율은 47%까지 치솟았다. 반면 환율 지수는 지난달 95.0에서 98.0으로 소폭 올랐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수출 증가 기대감과 중동 지역 해상운송 회복 여부 등 대내외 변수가 섞이면서 환율 보합을 예상한 응답자가 66%로 늘어난 결과다. 실물 경기와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들의 전망치도 일제히 하락했다. 산업생산지수 지표는 101.0에서 81.0으로 떨어졌고 소비자심리지수 지표도 114.0에서 83.0으로 뒷걸음질 쳤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전환 우려와 시장금리 상승 예상에 따라 6월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악화됐다"며 "향후 미국의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 심리에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05-26 11:47:10
반도체 성장에 가려진 위기 신호, '샴페인' 대신 '내실' 다질 때다
[경제일보] 대한민국 경제가 1분기 국내총생산(GDP) 1.7% 성장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한국은행 전망치(0.9%)를 크게 웃도는 이른바 ‘깜짝 성장’이다. 수치만 보면 경기 회복세가 뚜렷해 보이고 증시 역시 고점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표 이면을 들여다보면 상황은 사뭇 다르다. 환희보다는 경계심이 앞선다. 우리는 지금 반도체라는 거대한 ‘착시’ 속에서 경제 체력의 약화를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이번 성장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반도체다. 1분기 성장의 절반 이상이 반도체 제조업에서 나왔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급증이 한국 경제를 떠받친 셈이다. 그러나 반도체를 제외하면 풍경은 달라진다. 민간 소비는 0.5% 증가에 그쳤고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9.2로 기준선 100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현장에서는 “지표는 좋은데 장사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정 산업의 호황이 전체 경기 개선으로 포장되는 왜곡이 나타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반도체 중심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다. 참여정부 시절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진대제 전 장관의 경고를 곱씹을 필요가 있다. 그는 한국 반도체 경쟁력이 영속적이지 않으며 현재의 수익을 미래 투자로 연결하지 못하면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중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과 각국의 보조금 경쟁 등 글로벌 반도체 환경은 갈수록 불확실해지고 있다. 지금의 호황이 미래 성장 기반을 잠식하는 ‘선(先)소비’에 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기에 중동 전쟁 여파까지 더해지고 있다. 1분기 지표에는 전쟁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됐지만 4월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는 물가와 금리를 동시에 압박하는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지만 단기 처방이 물가 상승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도 경계해야 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한계에 직면한 자영업 구조를 재편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의 정책 대응이다. 지금은 샴페인을 터뜨릴 때가 아니다. 1분기 성장은 기저 효과와 반도체 편중이 결합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경제의 기초 체력이 개선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필요한 것은 냉정한 현실 인식과 구조 개혁이다. 반도체에서 창출된 수익을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차세대 산업과 기초 과학기술 투자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동시에 내수 침체를 해소할 규제 개혁과 노동시장 개선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호황의 착시에 안주한다면 반도체라는 버팀목이 흔들리는 순간 한국 경제는 큰 충격에 직면할 수 있다. 위기는 언제나 가장 좋은 성적표 뒤에서 시작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1.7% 성장’에 대한 안도가 아니라 장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하는 냉철한 긴장감이다. 정부는 현재의 성과를 미래 대비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2026-04-24 09:01: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2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김용범 "레버리지 ETF 점검…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
8
[기자수첩] AI 안경 혁신, 누군가에겐 보이지 않는 몰카가 됐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환율 안정에 안주할 때 아니다…외환 방어력 키울 골든 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