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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5100개 종목 하락…외자 유입은 증가
[경제일보] 중국 증시가 23일 장 초반 급락하며 대부분 종목이 동반 하락하는 약세 흐름을 보였다. 23일 상하이종합지수는 1.32% 하락 출발했고 선전성분지수는 1.78% 창업판지수는 1.54% 각각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5100개가 넘는 종목이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금과 비철금속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도체와 AI 연산 관련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메모리와 CPO 종목이 낙폭을 키웠다. 소비전자와 상업용 우주 관련 종목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석탄 관련 종목은 상승 흐름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최근 글로벌 긴장과 기술주 변동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의 외국인 투자 흐름에서는 일부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26년 1~2월 신규 외국인 투자기업은 8631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외자 유입 규모는 1614억5000만위안을 기록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각각 475억2000만위안과 1112억2000만위안이 유입됐다. 첨단기술 산업 외자 유입은 632억1000만위안으로 20.4%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캐나다 스위스 프랑스의 투자 증가율이 높았다. 중국 정부는 첨단 산업 중심으로 외자 유치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주요 국제 경제 행사를 앞두고 있다. 보아오 아시아 포럼(Boao Forum for Asia) 2026년 연차회의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공동 미래 구축’을 주제로 열리며 50여 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제 협력과 정책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3-23 17: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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