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17˚C
구름
부산 23˚C
구름
대구 23˚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8˚C
맑음
울산 19˚C
맑음
강릉 22˚C
흐림
제주 1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삼정'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지난해 직권 지정 감사 1446사…전년比 8.8% 증가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외부감사대상 기업이 4만2891사로 집계된 가운데 금융당국이 감사인을 강제 배정한 직권 지정 회사가 1446사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외부감사대상 회사 및 감사인 지정 현황'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2025년 말 현재 외부감사 대상 회사는 4만2891사로 전년 대비 773사(1.8%) 증가했다.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증가율 자체는 전년(2.2%)보다 0.4%p 줄어 성장세는 다소 꺾였다. 유형별로는 비상장 주식회사가 3만9467사(92.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주권상장법인은 2752사(6.4%), 유한회사는 672사(1.6%)다. 감사인 지정회사는 총 1971사로 전년 대비 112사(6.0%) 늘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기적 지정은 525사로 전년보다 5곳이 줄었고 직권 지정이 1446사로 전년 대비 117사 증가해 전체 지정 증가를 주도했다. 직권 지정 사유별로는 상장예정법인이 475사로 가장 많았고 △감사인 미선임 381사 △재무기준 미달 196사 △관리종목 156사 순이었다. 특히 감사인 미선임은 전년 대비 83사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감사인 선임절차 위반도 12사에서 38사로 3배 이상 늘었다. 회계법인별 배분에서는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이 속한 가군의 수임 비중이 53.0%로 전년보다 1.8%p 낮아졌다.
2026-02-26 08:20:3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7
남양주 왕숙2 첫 청약에 2만5000명 몰려…84㎡ 수요 집중
8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배터리 구독 가능성…소비자 셈법 더 복잡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