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블랙스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신한카드, KLPGA 제주 코스 투어 프로모션 실시 外
[경제일보] 신한카드, KLPGA 제주 코스 투어 프로모션 실시 신한카드가 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 대회 코스에서 골프·숙박이 가능한 'KLPGA 제주 코스 투어' 프로모션을 연중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KLPGA 제주 코스 투어는 KLPGA 경기가 열리는 제주도 골프장 3곳에서 라운딩, 숙박을 진행한다. 코스는 △엘리시안 제주 파인(Pine) & 레이크(Lake) 코스 △롯데스카이힐 제주 스카이(Sky) & 오션(Ocean)코스 △블랙스톤 제주 이스트(East) & 사우스(South) 코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투어는 18홀 골프 라운드 3회·2박 3일 일정과 18홀 골프 라운드 2회·1박 2일 일정으로 나뉜다. 가격은 객실, 인원 수, 코스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그린피·카트피 등이 포함된다. 프로모션 신청은 숙박을 원하는 골프장 예약실에 문의해 전체 일정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혁신금융서비스 연장…보유한도·송금 혜택 지속 제공 하나카드가 자사의 '외화 선불전자지급수단(외화 하나머니) 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이 오는 2028년 4월 17일까지 연장됐다고 20일 밝혔다. 외화 하나머니는 하나카드의 여행 서비스 '트래블로그'에 활용되는 지급 수단이다. 트래블로그는 하나머니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외화 무료 환전, 트래블로그 카드 결제 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지난 2024년 외화 하나머니 충전금액 한도를 최대 300만원까지 올리고 다른 고객에게 송금할 수 있도록 규제 특례를 받았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연장으로 해당 혜택은 오는 2028년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외화 이용자간 송금 및 1/N 정산' 기능도 연장된다. 이 서비스는 여행지에서 함께 쓴 금액을 보유 외화 그대로 정산해준다. 하나카드는 혁신금융서비스 연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내년 4월 중순까지 일본 특화 카드 '트래플로그+'로 일본 현지 대표 가맹점 이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사전 응모 후 해외 가맹점 결제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2026 트래블미션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 중이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는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 연장은 트래블로그가 추구해온 손님 중심의 혁신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트래블로그는 앞으로도 외화 독보적인 혁신 기능들을 발전시키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토탈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해 트래블카드 시장의 1등 자리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0 14:56:54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 마무리
[이코노믹데일리] 한화생명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가 차세대 투자 전문가(EFM)을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현업 금융 전문가 강의·팀 프로젝트·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또한 각 팀에는 현업 전문가 멘토가 배치돼 과제 피드백·커리어 멘터링을 제공했다. 참가자 중 4명은 미국 뉴욕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을 통해 △블랙스톤 △KKR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미팅을 친행했으며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브랜드 라이프플러스의 미국 현지 행사 'LIFEPLUS NY'에도 참석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스타트업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팀 프로젝트 △비상장기업 투자 회수(Exit) 사례 분석 개인 과제 △수료식이 진행됐다. 한화생명은 수료자 중 글로벌 EFM 인재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명을 선발해 4주간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관계자는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을 통해 유망한 EFM 인재들이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고 커리어 성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2 15:06:42
오라클, 14조원 '오픈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 난항… 파트너 이탈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CEO 사프라 캣츠)이 오픈AI를 위해 추진 중인 14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가 암초를 만났다. 핵심 자금줄 역할을 하던 투자 파트너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발을 빼면서 자금 조달에 비상등이 켜졌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7일(현지시간) 오라클의 주요 투자 파트너인 블루아울 캐피털이 미시간주 설린 타운십에 건설 중인 1GW(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총 100억 달러(약 14조7000억원) 규모로 오픈AI의 차세대 AI 모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다. 블루아울은 그동안 텍사스와 뉴멕시코주 등에서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이를 다시 임대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해 온 핵심 파트너다. 그러나 이번에는 오라클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협상 결렬의 주된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 기관들은 오라클의 부채가 급증하고 AI 인프라 지출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상황을 문제 삼아 금리 등에서 불리한 조건을 제시했다. 실제로 지난달 말 기준 오라클의 부채는 1050억 달러(약 155조원)로 1년 전보다 34.6%나 급증했다. 모건스탠리는 오라클의 부채가 2028년까지 2900억 달러까지 불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라클 측은 "개발 파트너인 릴레이티드디지털이 최상의 금융 파트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라며 "최종 협상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오라클은 블랙스톤 등 다른 잠재적 투자자들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계약은 성사되지 않은 상태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오라클 주가는 장중 한때 6%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 난항은 오라클뿐만 아니라 오픈AI에도 상당한 리스크로 작용할 전망이다. 구글 등 빅테크와 치열한 AI 모델 경쟁을 벌이는 오픈AI는 차세대 모델 학습을 위한 막대한 컴퓨팅 자원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될 경우 AI 기술 경쟁력 확보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5-12-18 08:37:0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