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0˚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3˚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4˚C
맑음
대전 23˚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보육원'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교보생명, '2026년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 개최 外
[이코노믹데일리] 교보생명, '2026년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 개최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증서수여식에는 올해 선발된 희망다솜 24기 신입생 20명을 포함해 약 80명의 장학생이 참석했다. 장학생들은 책임 낭독과 함께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어 장학생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나의 인생지도 그리기'와 만다라트 활동을 통해 목표를 정리하고 향후 학업 및 진로 방향을 공유했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 퇴소 및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학업 지속과 자립 기반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 사업은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장학금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성적 우수 학생에게는 별도의 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하며 교보문고 도서지원금도 제공한다.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통해 배출된 장학생은 500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63억원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사업은 경제적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장학생들이 불안보다 기대를 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가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회사와 GA 간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체계화하고 GA 내부통제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 및 처리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공동 과제 발굴과 실행도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사와 GA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장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건전한 모집 문화 정착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 교통안전포럼·마산합포구·손보협회, 어린이 통학로 개선 업무협약 체결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마산합포구청·손해보험협회와 '교통안전 비전제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지난 2022년 514건에서 2023년 486건으로 감소했으나 2024년 526건을 기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 창원 교방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LED 바닥신호등 △옐로카펫 △적색잔여시간표시기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교방초등학교는 주변에 보도가 없고 주·정차 차량이 많아 안전시설 확충이 필요한 곳으로 지적됐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한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사업 총괄과 어린이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마산합포구는 설치 구역 선정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손해보험협회는 안전시설 설치와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손해보험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수행하는 등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17:05:20
AXA손보, 보육원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생활 지원사업 실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AXA손보, 보육원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생활 지원사업 실시 AXA손해보험이 서울 용산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춤형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AXA손보는 프로그램 진행 전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의 관심사·선호 활동을 파악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체험은 △서울시티투어버스 탑승 △달빛뮤직크루즈 체험 △놀이공원 이용 등으로 아동들이 직접 선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생활 환경·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문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AXA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일상에서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 미성년자까지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사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폰 기기값 상승, 자녀의 휴대폰 파손에 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출시 2년 이내 단말기라면 미성년자 휴대폰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갤럭시 스마트폰(키즈폰 포함)·아이폰이며 보험 가입·결제는 부모가 진행해야 한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은 고객이 보장 조건을 설계하는 상품으로 수리 횟수·자기부담금 비율을 선택하면 보험료가 결정된다. 보상 한도는 자기부담금 비율·휴대폰 모델에 따라 달라진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휴대폰 단말기 가격 상승과 수리비 부담이 커지면서 자녀 휴대폰도 보험으로 대비하고 싶다는 사용자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이 같은 이용 니즈를 반영해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6-02-24 10:44:48
유유헬스케어, 강원도 횡성군에 사회공헌 기부금 1천만원 전달
[이코노믹데일리] 유유헬스케어는 제2공장 착공을 기념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사회공헌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유헬스케어의 사회공헌 기부금은 횡성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보육원 보호 종료 18세 이상 청소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유유헬스케어는 지난 11월 횡성군에 연간 200억 규모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 착공을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 산업 성장세에 따라 보다 다양한 제형의 생산 라인을 확보하기 위한 제2공장이 완공되면 기존 1공장과 함께 도합 연 700억원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유유헬스케어는 최근 필리핀 및 몽골 파트너사와 건강기능식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3일 강원 경제의 미래를 선도하는 백년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 선정은 도내 20년 이상의 장수기업 중 경영 능력이 우수하고 기술 혁신 노력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해 강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5-12-18 18:02: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3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4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5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6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7
티오더, KT·SK쉴더스 기술 분쟁 수면 위로…테이블오더 시장 갈등 '격화'
8
[르포] 전쟁의 파편이 장바구니로…광장시장에 번진 '생활물가 충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미·이란 협상 결렬과 장기전의 서막… '에너지·수출 안보' 비상 플랜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