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버크셔 해서웨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미래에셋생명, 지난해 당기순이익 1308억원...전년 比 3.9% ↓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308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1361억원) 대비 3.9% 감소한 금액이다. 다만 세전 순익은 1987억원으로 전년(1231억원) 대비 61.4% 증가하며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미래에셋생명의 보험손익은 1120억원으로 전년(1193억원) 대비 6.1% 감소했으나 투자손익은 867억원으로 전년(39억원)보다 20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해 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2조580억원으로 전년 말(2조780억원) 대비 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급여력(K-ICS) 비율은 177.9%로 전년 말(192.4%) 대비 14.5%p 하락했다. 영업 부문에서는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누적 수입보험료가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건강보험 초회보험료는 전년 대비 97% 급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수익성·CSM 창출 중심 보장성 포트폴리오 고도화 △변액적립금 확대·보증형 개인형 퇴직연금(IRP) 활용을 통한 수수료 수익 다변화 △손해율·유지율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기자본투자(PI)를 본격화해 보험과 투자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는 "자산부채관리(ALM) 매칭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공고히 하고 PI 측면에서는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기술 혁신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를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미래에셋생명만의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3 16:46:0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800조 '수퍼 재정',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미래를 담보 잡는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