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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에픽세븐...'IP 파워'로 봄 시즌 달군다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자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을 통해 게임 안팎으로 팬심을 공략하며 봄 시즌 공세를 시작했다. ‘로스트아크’는 게임 출시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피규어를 통해 IP의 소장 가치를 높였고 ‘에픽세븐’은 이용자 공모전 수상작을 한정 영웅으로 출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는 단순한 게임 업데이트를 넘어 강력한 IP를 중심으로 팬덤을 결속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스마일게이트의 IP 다각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 ‘로스트아크’ 피규어 완판 행진… 게임 밖으로 확장되는 IP의 힘 대한민국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가 게임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가 출시 직후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정오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판매된 이번 피규어는 게임 속에서 느꼈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소장하려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피규어의 성공은 ‘게임 IP의 굿즈화(Goods)’ 전략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갖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스마일게이트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피규어를 통해 캐릭터의 미세한 표정과 장식까지 정교하게 구현했으며 LED 조명이 포함된 거치대와 메탈 카드, 스페셜 쿠폰 등 풍성한 구성품으로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이는 단순한 게임 아이템을 넘어 캐릭터 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브랜딩하려는 시도다. 향후 스마일게이트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로스트아크의 공식 온라인 굿즈샵으로 활용하며 다양한 신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검은사막’의 펄어비스가 자체 굿즈샵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결속한 것과 유사한 전략이다. IP를 활용한 2차 저작물 사업은 게임의 수명을 연장하는 동시에 게임을 즐기지 않는 대중에게도 브랜드를 알리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 된다. 팬들의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4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피규어 완판 사례는 ‘로스트아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 IP로서 게임의 경계를 넘어 문화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녔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에픽세븐’, 이용자 창작 영웅 출시… 팬심과 소통으로 ‘뉴 에라’ 연다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 ‘뉴 에라(NEW ERA)’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신규 한정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다. 이 영웅은 지난해 글로벌 아티스트 플랫폼 ‘픽시브’에서 진행한 ‘에픽세븐 영웅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이용자의 창작물이 실제 게임의 핵심 콘텐츠로 재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조향사 비브리스’는 기존 세계관 속 인물의 숨겨진 모습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고 아군을 보호하고 적에게 피해를 반사하는 고유한 스킬셋으로 전략의 재미를 더했다. 이는 개발사가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하던 과거와 달리 이용자와 함께 게임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IP’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영웅 출시와 더불어 초보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시스템 개편에 초점을 맞췄다. 월광 5성 영웅을 확정적으로 지급하는 신규 보상 시스템 ‘광휘의 이정표’, 장비 제작 및 관리 편의성 개선, AI 기반 밴픽 추천 시스템 도입 등은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2026-04-03 16:55:46
200만 시청자 잡아라…SOOP·네이버 치지직, LCK 중계 경쟁 본격화
[경제일보] 국내 대표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개막을 앞두고 스트리밍 플랫폼 간 시청자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SOOP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서로 다른 전략으로 LCK의 시청자 파이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일 LCK는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정규 리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LCK는 라이엇 게임즈의 글로벌 인기 MOB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프로 리그로 지난 2012년 정식 리그 체제를 갖춘 이후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로 평가받는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지난해 LCK 평균 분당 시청자 수는 63만4000명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국내 평균 시청자 수도 처음으로 20만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T1과 젠지의 플레이오프 경기는 최고 동시 시청자 수 약 203만명을 기록했으며 시즌 누적 시청 시간도 약 2억2900만 시간에 달하며 LCK 역사상 최초로 1억 시간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중 동원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대형 시청자 기반을 확보한 LCK 중계권과 시청 경험은 스트리밍 플랫폼 경쟁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한 번 플랫폼에 정착하면 이탈율이 적은 시장의 특성상 LCK라는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을 자사의 플랫폼에 락인시킬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SOOP은 스트리머와 팬덤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SOOP은 전 경기 공식 중계뿐 아니라 스트리머 응원 방송인 코스트리밍을 전면 확대한다. 특히 7개 LCK 구단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서포터즈 스트리머를 운영해 팬 참여형 중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T1 이상호, DN 프릭스 아뚱 등 서포터즈 스트리머가 참여해 경기 리액션과 팬 소통 중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구단별 비하인드 콘텐츠와 선수 개인 방송 등 연계 콘텐츠도 확대한다. 특히 T1과 협업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단독 공개하는 등 플랫폼 차별화 콘텐츠 확보에도 나선다. 승부 예측과 드롭스 이벤트 등 유저 참여형 기능도 강화했다. 이용자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바위게' 콘텐츠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시청 중에도 다양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SOOP은 이를 통해 시청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커뮤니티 중심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 치지직은 LCK 개막에 맞춰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도입한다. 기존 야구 등 다른 스포츠에서 적용되던 기능으로 빅데이터를 통해 실시간 승리 확률 그래프를 제시하며 경기 흐름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퍼스트 블러드와 주요 오브젝트 등 초반 주도권 정보도 제공된다. 또한 밴픽 정보와 주요 교전 상황을 시간 순으로 제공하는 타임라인 기능도 추가됐다. 또한 치지직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공식 데이터 제공사인 '그리드'와 제휴를 통해 공식 데이터를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LCK뿐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등 글로벌 대회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치지직은 스트리머와 함께 보는 '같이보기' 콘텐츠에도 데이터 기능을 적용해 커뮤니티와 정보성 시청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며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신규 포토존과 브랜딩 좌석을 마련하고 현장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온오프라인 시청자 모두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LCK는 수백만명 규모의 시청자를 확보한 핵심 콘텐츠인 만큼 양 플랫폼 간 시청자 확보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국내 스트리밍 시장의 양강 체계가 지속되는 가운데 LCK 중계를 둘러싼 플랫폼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수세대가 함께하는, 수세대가 즐기는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라는 LCK의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드리는 LCK라는 목표를 가지고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15:37:55
치지직, LCK '데이터 중계'로 판 흔든다…'보는 게임' 생태계 장악하나
[경제일보] 네이버가 자사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1일 전격 도입했다. 이번 기능은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승리 확률 그래프와 오브젝트 교전 타임라인 등 정교한 e스포츠 데이터를 시청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됐다.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중 공식 데이터 연동 중계는 치지직이 유일하다. 치지직이 e스포츠 생태계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고 있다. 치지직의 이번 업데이트는 e스포츠 시청 트렌드의 변화를 정확히 겨냥했다. 과거의 ‘보는 게임’이 단순히 스트리머의 리액션을 즐기는 것이었다면 최근 시청자들은 직접 통계와 수치를 분석하며 경기의 흐름을 읽는 것을 즐긴다. 치지직은 글로벌 공식 데이터 제공사 GRID와 제휴를 맺음으로써 시청자들이 밴픽(Ban-pick) 정보부터 초반 주도권 싸움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형 중계’의 표준을 제시했다. 네이버가 치지직에 이토록 공을 들이는 배경에는 ‘네이버 생태계 록인(Lock-in)’ 전략이 있다. 네이버는 이미 검색, 쇼핑, 멤버십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치지직’이라는 실시간 영상 플랫폼을 안착시킴으로써 e스포츠 팬들을 네이버 생태계 안에 온전히 머물게 하겠다는 계산이다. 경기 시청, 데이터 확인, 커뮤니티 토론, 쇼핑(굿즈 구매)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가 네이버 플랫폼 안에서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전 세계 e스포츠 시장은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아마존의 ‘트위치(Twitch)’가 철수한 한국 시장은 현재 플랫폼 전쟁의 최전선이다. 트위치가 떠난 자리를 치지직이 흡수하면서 네이버는 단순한 대체 플랫폼을 넘어 e스포츠의 전문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테크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 기업 GRID와의 파트너십은 치지직이 국내를 넘어 해외 리그(MSI, LoL 월드 챔피언십 등)로 영향력을 확장하겠다는 확실한 신호다. 이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치지직만의 차별화된 데이터 중계’라는 강력한 유인책을 제시하게 된다.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는 시청자들의 플랫폼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곧 광고 수익 모델 다변화와도 직결된다. 치지직의 행보는 더욱 대담해질 전망이다. 단순히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향후에는 시청자가 직접 특정 선수의 지표를 추적하거나 AI가 실시간으로 경기를 분석해 주는 ‘지능형 중계 서비스’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치지직은 LCK 롤파크 내에 대형 포토존과 브랜딩 좌석 존을 설치하는 등 오프라인 접점까지 넓히며 단순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넘어 ‘e스포츠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물론 과제도 있다. 라이벌 플랫폼인 아프리카TV(SOOP)가 스포츠 입중계와 지역 밀착형 생태계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치지직은 ‘네이버 생태계와의 시너지’를 얼마나 실질적인 혜택으로 연결하느냐가 승부처다. 네이버 검색 엔진과의 결합, 멤버십 연동 혜택 등이 완성된다면 치지직은 e스포츠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리더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치지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e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e스포츠 산업의 중심에서 데이터 경쟁력을 무기로 든 네이버가 과연 한국을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재편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 치지직에서의 e스포츠 시청은 단순한 ‘보기’를 넘어 데이터를 해석하고 함께 즐기는 ‘지능형 스포츠 관전 문화’로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
2026-04-01 17:41:08
페이커·도란 빛난 T1 vs 조직력 무너진 한화생명... 1주 차 희비 교차
[이코노믹데일리] '2026 LCK컵' 개막 1주 차부터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바텀 라이너 교체라는 공통된 변수를 안고 출발했지만 T1은 2연승을 질주하며 선두권에 안착한 반면 한화생명은 2연패의 늪에 빠졌다. 19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1주 차 경기에서 T1은 한화생명과 DRX를 연달아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16일 맞대결에서 T1은 '도란' 최현준과 '페이커' 이상혁의 맹활약을 앞세워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새롭게 합류한 '페이즈' 김수환 역시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반면 '구마유시' 이민형을 영입하며 기대를 모았던 한화생명은 T1전 패배에 이어 18일 농심 레드포스전에서도 0대 2로 완패했다. 윤성영 감독은 "다섯 명이 한 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며 조직력 문제를 시인했다. 초반 우위를 점하고도 중반 이후 운영 싸움에서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된 점이 뼈아팠다. 그룹 대항전 구도는 팽팽하다. 바론 그룹은 젠지와 T1이 나란히 2승을 챙기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장로 그룹에서는 디플러스 기아와 BNK 피어엑스가 2연승으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양 그룹 간 전적은 5승 5패로 동률을 이루며 2주 차와 3주 차 '슈퍼 위크'에서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이번 대회에 시범 도입된 '코치 보이스'와 '첫 번째 선택권' 제도도 관전 포인트다. KT 롤스터의 '비디디' 곽보성은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한화생명 윤성영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밴픽 전략의 다양성을 더한 '첫 번째 선택권' 역시 레드 진영 선픽 등 새로운 양상을 만들어내며 경기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026-01-19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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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