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비
부산 13˚C
맑음
대구 11˚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미국기술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중동發 리스크에도 코스피 이틀 연속 강세…5600선 회복 마감
[경제일보] 중동 리스크에도 간밤 미국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가 이틀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등 안정세를 되찾았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6p(1.40%) 상승한 5609.9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6.13p(2.28%) 오른 5658.72로 출발했다. 장중에는 3% 넘게 오르며 5746.36까지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30분 전 상승폭분을 일부 반납했다. 기관이 781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85억원, 2555억원을 순매도 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2%와 1.81% 상승했다. 현대차(0.95%), LG에너지솔루션(0.68%), 삼성바이오로직스(4.08%), SK스퀘어(1.99%), HD현대중공업(1.2%) 등도 강세 마감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발언이 엇갈리며 불확실성에 따라 혼조세를 보였지만, 미국 오라클의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 발표로 미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아울러 3차 상법 개정 이후 기업들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5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공시한 SK는 전 거래일보다 2.42% 상승한 35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2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한화도 2.86%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85p(0.07%) 하락한 1136.83을 기록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42억원과 1342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543억원 순매수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2.7원 내린 1466.5원에 마감했다.
2026-03-11 16:30: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에스패스 특허 논란 정면돌파"…삼천당제약, 계약서 공개로 의혹 전면 반박
2
[르포] AI가 고른 봄, 여의도에 몰린 세계의 발걸음
3
금융위, "정책자금 지원 26조8000억원으로 확대"…석화·정유업계 지원 나서
4
[르포] 봄비 속 여의도, 꽃길 위 사람들
5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6
짜인 각본…박상용 "국조가 날 위증으로 몬 뒤 특검으로 李 공소 취소"
7
휴전에도 중동 리스크 여진 남아…건설현장 공사비 갈등 확산
8
도시정비 '2조 클럽' 선착한 대우건설…성수4지구에 기세 달렸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채무 60% 시대'의 경고, 얄팍한 '예산 만능주의'를 경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