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무선이어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헬로키티 텀블러 5일 만에 품절…세븐일레븐 '설렌타인데이' 통했다
[이코노믹데일리] 세븐일레븐이 올해 발렌타인데이 매출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기획상품이 판매를 이끌었다. 19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데이 관련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다. 이 가운데 IP 협업 기획상품 매출은 94% 증가했다. 올해 핵심 테마는 ‘설렌타인데이’였다. 헬로키티와 이나피스퀘어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헬로키티 텀블러 세트와 수납 파우치 세트는 출시 5일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이나피 무선이어폰 케이스 세트와 키링 세트도 판매 초반 빠르게 물량이 줄었다. 회사 측은 감성 소비를 중시하는 이른바 ‘필코노미’ 흐름과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 등 인지도가 높은 캐릭터에 최근 유행하는 키캡 굿즈 요소를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올해 발렌타인데이가 토요일이었고 설 연휴 직전과 겹친 점도 변수였다. 세븐일레븐은 일부 상품 출시 시점을 전년보다 앞당겼다. 회사는 이 같은 선제적 운영이 매출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2-19 10:26:4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